뉴나, '제29회 맘앤베이비엑스포'서 인기 실내유아용품 바운서-아기침대 선보여

2018-11-09, 신두영 기자

네덜란드 유아용품 브랜드 뉴나(Nuna)는 8일부터 나흘간 일산 킨텍스(Kintex)에서 개최되는 '제 29회 맘앤베이비엑스포'에 참가해 유아바운서 '리프(Leaf)'와 아기침대 '세나 에어(Sena Air)'를 선보였다.

이번 맘앤베이비엑스포에서 선보인 뉴나의 실내유아용품 리프와 세나 에어는 국내에서 국민 유아용품으로 불리며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사진설명: 뉴나 바운서 리프)

뉴나 바운서 리프는 나뭇잎 모양의 세련된 디자인이 돋보이는 흔들의자로 손으로 한번 밀어주면 2분 이상 스윙을 하기 때문에 배터리를 사용하지 않아도 되는 친환경적인 제품이다. 특히 자연스럽고 부드러운 스윙으로 아이에게 편안함을 느끼도록 해주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탈부착이 가능한 이너시트는 100% 친환경 오가닉 소재를 사용해 아이 피부에 안전하고 세탁이 용이하며, 아이가 수면 시 안전하도록 3점식 안전벨트를 채용했다. 리프 하단 프레임은 흔들그네의 고정 레버를 눌러 스윙을 멈추고 고정시켜 아기의자로 사용할 수 있으며, 하부 지지대와 상단 의자도 분리가 가능해 보관과 이동이 간편하다.

(사진설명: 뉴나 아기침대 '세나 에어')

뉴나의 프리미엄 아기 침대 '세나 에어'는 오리지널 '세나'와 동일하게 신생아부터 15kg까지 사용할 수 있다. 특히 공간활용을 극대화할 수 있는 '이지 폴딩 시스템'을 적용해 원하는 장소로 간편하게 이동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또 견고하고 가벼운 알루미늄 프레임이 독특한 지그재그 구조로 접었을 경우 슬림하게 보관할 수 있으며, 함께 제공되는 전용 트래블백에 넣어 쉽게 이동할 수 있어 휴대성도 높다.

더불어 사용 중 온도변화가 잦은 아이 땀과 이물질 등이 매트리스 부분에 묻었을 때 쉽고 간편한 세탁이 가능하도록 '이지-워시' 매트리스를 적용해, 손 세탁과 세탁기를 통한 기계 세탁 시에도 높은 내구성을 갖췄다. 이 외에도 아이 손가락이 끼는 것을 방지하는 안전성과 네덜란드 감성을 반영한 감각적인 디자인, 세련된 컬러감 등을 두루 갖췄다. 기본적인 아기침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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