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 킨텍스 '맘앤베이비엑스포'서 시그니처 유모차-카시트 라인 선보여

2018-11-09, 신두영 기자

영국 프리미엄 유아용품 브랜드 조이(Joie)는 8일부터 나흘간 일산 킨텍스(Kintex)에서 개최되는 '제 29회 맘앤베이비엑스포'에 참가해 프리미엄 유아용품 라인의 유모차 '마이트랙스 시그니처'와 카시트 '스핀 360 시그니처 클래식'을 선보였다.

이번 맘앤베이비엑스포에서 선보인 조이의 시그니처 라인의 유모차-카시트는 느와르(Noir) 컬러가 더해져 프리미엄 디자인을 강조했다.

(사진설명: 조이 유모차 '마이트랙스 시그니처')

조이의 '마이트랙스 시그니처'는 신생아부터 36개월(25kg)까지 사용이 가능한 절충형 유모차로 디럭스 유모차와 같은 안정감과 편의성을 두루 갖췄다. 외부 자외선으로 아이를 보호해 주는 캐노피는 풀차양이 가능하며, 아이 확인창과 매쉬 소재의 통풍구를 갖춰 쾌적한 환경을 제공해 준다.

또한 견고한 일체형 프레임과 플렉스 서스펜션 장치를 적용해 일반 유모차에 비해 50%이상 안정적인 핸들링을 보여준다. 아이와 외출시 챙겨야할 짐이 많은 점을 고려해 대용량 장바구니를 적용했으며 별도로 탈부착이 가능한 파우치 형태의 기저귀 가방이 있어 위생용품을 보다 편리하게 보관할 수 있도록 했다.

더불어 핸들 손잡이 부분은 가죽 질감의 소재를 포인트로 사용해 한층 고급스러운 느낌을 더했으며, 디럭스 유모차에 적용되는 트래블 시스템 기능을 갖춰 신생아용 인펀트 카시트를 유모차와 호환이 가능하다. 이를 통해 잠든 아이를 깨우지 않고 차에 태우고 내릴 수 있어 이동하기 편리한 것이 특징이다.

(사진설명: 조이 카시트 '스핀 360 시그니처 클래식')

조이의 시그니처 라인 카시트 '스핀 360 시그니처 클래식'은 국내 안전 인증은 물론 유럽 안전 인증 통과 및 후방 장착 18kg 테스트를 완료(전방 장착보다 5배 안전)하였으며, 전후방은 물론 측면 테스트 안전 인증을 받았다.

특히 기존 스핀 360의 특화된 기능인 부드러운 원핸드 원터치 기능과 각도에 상관없는 회전 기능, 타사 제품 대비 최대 헤드레스트 확장(63cm) 기능 등을 그대로 살리면서 고급스러움을 더했다. 시트 커버는 세련된 가죽 소재와 부드럽고 트랜디한 최고급 원단을 사용해 완벽한 마감 처리가 돋보인다.

또 조이만의 우수한 기술력으로 탄생한 내장형 리바운드스토퍼는 외적인 디자인 개선은 물론 안전성은 유지했다. 콤팩트한 베이스 설계를 통해 시트가 좁은 차량에도 안정적으로 설치할 수 있어 최근 일본과 독일에서 좋은 반응을 보이고 있다.

더불어 스핀 360 시그니처 클래식만의 구성인 엑스트라 시트 커버(썸머시트팩)로 편리한 세탁 교환은 물론 더운 날씨에도 쾌적한 사용이 가능하다. 최적의 후방 각도 구현 및 고급 이너시트 등은 신생아부터의 사용을 위한 세심함이 돋보인다.

이번 행사기간에 조이 부스에서는 클래식한 디자인에 고급스러운 소재, 편의성까지 강화한 시그니처 전 라인을 선보인다. 특히 조이의 절충형 유모차 '마이트랙스' 시그니처를 구매할 경우 약 20만 원 상당의 '잼' 인펀트 카시트를 증정하며 여기에 레인커버와 어댑터, 컵홀더 및 기저귀 가방, 유모차 쿨시트와 유모차 고리까지 총 6종의 사은품이 추가로 제공된다.

또한 아이의 성장 단계에 따라 다양하게 활용 가능한 '멀티 유즈(Multi-Use)' 유아용품인 신개념 유아식탁의자 '멀티플라이'를 37%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다. 조이 멀티플라이는 6개월부터 6세까지 '아기 안락의자', '부스터체어' 등 총 6가지 모드로 자유롭게 활용이 가능하며 3세부터는 유아용 식탁의자 외에도 아이가 앉아서 책을 보거나 그림을 그릴 수 있는 놀이 테이블로도 사용할 수 있어 실용적일 뿐 아니라 바른 자세 교정에도 도움을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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