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소상공인 기프트 우수상품 한마당] 태광월드, 고품질 자랑하는 다양한 종류의 우의와 안전화 선봬

2018-11-15, 조현진 기자

태광월드는 11월 15일(목) 고양시 일산서구 엠블호텔에서 열린 '2018 소상공인 기프트 우수상품 한마당'에 참가해 각종 우의와 안전화를 선보였다.

대한민국 최고 수준의 우의, 안전장화 전문 브랜드 태광월드는 1970년 우의 하나로 출발했다. 현재 우의, 방수복, 레인코트, 안전장화 등을 생산하며 업계를 선도하고 있는 기업으로 자리잡았다.

이번 전시에서 태광월드가 선보인 우의 중 다용도판초우의 'TK-R8005'는 친환경원단으로 부드럽고 질겨 편안하면서 잘 찢어지지 않는다는 장점이 있다. 또한 부피가 작고 가벼워 휴대가 편리하고 등산 가방을 메고 입을 수 있도록 제작됐다. 전동 휠체어, 일반 휠체어용으로도 사용 가능하며 가격이 저렴해 회사 판촉용에 적합하다.

이에 더불어 태광월드는 이번 전시에서 '블랙야크', '코오롱', '코브' 등의 안전화도 선보였으며 국회의원 정재호 표창을 수상했다.

한편, '2018 소상공인 기프트 우수상품 한마당'은 전국 유일 판촉인쇄분야 생산자 협동조합인 '한국인쇄판촉생산자온라인협동조합(KGOC협동조합)'과 '소상공인연합회'가 공동 주최했다. 이번 행사는 생산자와 유통업체가 직접 교류하는 B2B 네트워크의 장으로 판촉, 인쇄 중소 기업의 성장 발판을 마련하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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