웰모아 안마의자, 고객만족도 만점에 가까운 리뷰로 호평

2018-11-28, 신명진 기자

가격파괴 안마의자 브랜드로 알려진 웰모아(WELLMOA)는 안마의자에 대한 가격부담의 프레임을 깨기 위해 중간유통 과정을 모두 제거하고 온라인을 통해 소비자에게 직접 판매하는 새로운 'D2C(Direct to Consumer)' 전략을 선택했다.

이 같은 변화로 오프라인 매장을 직접 방문하지 않아도 고객만족도 만점에 가까운 후기를 통해 가격부담도 없애고 온라인을 통해서도 싸게 제품을 구매하는 트렌드를 이끌었다.

(사진설명: 인트로 안마의자)

대표적으로 국내 대표 포털 N사에서 인기순위 1위를 달린 99만 원 안마의자 '인트로'는 사용자 평점 5점 만점 중 4.8점을 기록할 만큼 체험 이상의 자세한 후기가 이어지고 있다. 이와 함께 인트로 안마의자 보다 더욱 저렴한 49만 원 미니 안마의자 '트윈' 발표 후 또 한 번의 대기록을 세웠다. 평점 5점만점에 5점까지 기록했다.

이 회사 관계자는 "무엇보다 후기와 평점이 중요한 이유는 최근 온라인 쇼핑을 할 때 구매고객의 리뷰를 누구보다 꼼꼼하게 분석하고 가상체험을 하는 쇼핑객 성향이 상당히 많아졌기 때문이다."면서 "매장에 직접 방문하지 않아도 나보다 먼저 구매한 실사용 후기는 소비자들에게 상당한 영향을 끼치고 있다."고 설명했다.

웰모아는 이러한 소중한 리뷰어를 위해 매월 100% 당첨의 상품평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생생한 포토후기 및 영상후기로 안마의자를 찾는 많은 소비자에게 도움을 주는 것에 감사를 전달하기 위함이다.

(사진설명: 트윈 안마의자)

웰모아의 첫 D2C 전략 모델인 99만 원 안마의자 '인트로'는 중간유통 과정을 뺀 저비용 고효율 원가절감을 통해 기획된 제품이다. S자형 인체공학 프레임, 전신 에어 마사지, 전방 슬라이딩 기능 등 기존 저가 안마의자와는 달리 프리미엄 기능을 추가한 가격대비 고성능 안마의자로 그 가성비를 인정받으며 인기상품 1위에 올랐다.

'트윈' 미니 안마의자는 50만 원도 채 되지 않은 파격적인 가격과 함께 공간의 낭비를 줄일 수 있는 컴팩트한 사이즈로 출시됐다. 많은 공간을 차지하는 기존 안마의자에서 가질 수 있는 부담을 없앴으며 S&L프레임을 따라 목부터 허벅지까지 4개의 마사지볼이 시원한 마사지를 선사한다.

관계자는 "웰모아 안마의자는 실물을 직접 보지 않고도 그 이상의 다양한 의견을 실제 사용자의 상품후기로 생생하게 확인이 가능하며, 체험장 방문이 어렵고 까다로운 분들에게도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라고 전했다. 한편, 웰모아 안마의자는 공식쇼핑몰 및 고객센터를 통해서 안내 및 상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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