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K 2018 Conference & Networking' 시즌2, 5일 성황리 개최

2018-12-05, 이은실 기자


10thMIK 2018 시즌2, 'Made in Korea 2018 Conference & Networking' 행사가 오늘(5일) 성남시 밀리토피아 호텔 그랜드볼륨에서 개최됐다.

이번 행사는 연간 100여개 전시회 미디어파트너(MWC, IFA)로 활약하고 54개국 국가별 주요 언론사와 글로벌 뉴스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있는 'AVING NEWS'가 주최(공동주최 엠디인사이트)했다. AVING NEWS는 대한민국 기업의 제품과 기술을 가장 많이 알린 미디어로서 대한민국의 미래 'Made in Korea & Made by Korea'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2016년부터 국내 유망 기업들의 글로벌 시장 진출을 위한 마케팅 프로모션 행사로 개최해온 바 있다.


'10thMIK 2018 시즌2'에는 기업, 국내외 미디어, 유튜버, 크라우드펀딩 플랫폼, 투자사, 유통사, 기관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이 참석해 현장에 열기를 더하고 있다. 국내외 글로벌 미디어는 1:1피칭을 진행하며 국내 우수 기업들을 알아가고 추후에 글로벌 시장에 뉴스보도도 도울 예정이다. 참석 미디어는 다음과 같다. △베트남 국영 언론 VietnamPlus △중국 ICsmart △미국 Geekazine △프랑스 Le Café du Geek △머니투데이 △한국 IT동아 △스마트 PC 사랑 △얼리어답터 등

이번 행사의 주요 프로그램은 다음과 같다. △컨퍼런스 △국내외 미디어 프레스피칭 : 초청 미디어와의 1:1 피칭 프로그램 △크라우드펀딩 설명회 및 1:1 상담회 △국내외 유명 블로거, 유튜버 등을 통한 온라인 마케팅 △참여기업 홍보 인터뷰 영상 제작 △MadeinKorea 100 참가사 공식 지정서 전달 △모델 포토타임 △온∙오프라인 전시컨벤션 △ 공연 및 비즈니스 네트워킹 파티


참여 기업은 위와 같은 내용으로 프로그램 혜택을 모두 제공받을 수 있으며 전세계에 대대적인 홍보 진행이 가능하다. 또한, 'To be Top Made in korea' Competition Awards에 참석할 수 있으며 'The best of Made in Korea' 수상 기업으로 선정된 2개사는 2020년 CES 연수비를 상금으로 제공받게 된다.

한편, 10회를 맞이한 '10thMIK 2018 시즌2' 행사는 국내 가능성 있는 기업들을 온.오프라인 다방면으로 전 세계에 알리는 전시 컨벤션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글로벌 미디어, 인플루언서 등 다방면 주요 인물들이 참석해 참가사들에게 '영향력 있는 컨퍼런스'라는 평을 받고 있다. 기존 MIK 참가사들은 컨퍼런스에 국한하지 않고 왕성한 네트워킹을 통해 사업 모델을 알리고 컨설팅 장으로 행사를 적극 활용한 바 있다. 이번 행사에 참여하는 국내 참가사들도 경쟁력 있는 사업 아이템으로 비즈니스를 확대하고 나아가 글로벌 진출 등의 꿈이 이루어지길 기대해본다.

→ 'MIK 2018 Conference&Networking 시즌2' 기사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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