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원, '2018 부산 드림베이비페어'서 다양한 현장 이벤트 진행

2018-12-06, 신두영 기자

대한민국 대표 유아용품 전문기업 ㈜에이원이 전개하는 '리안(Ryan)'과 '조이(Joie)', 뉴나(Nuna)'가 6일(목)부터 9일(일)까지 부산 BEXCO 전시장에서 4일간 열리는 '부산 드림베이비페어'에 참가한다.

먼저 대한민국 No.1 브랜드 리안(Ryan)에서는 스테디셀러 유모차인 '스핀로얄'을 구매하는 고객 전원에게 20만원 상당의 인펀트(바구니) 카시트를 증정한다.

또한 영국 프리미엄 토탈 유아용품 브랜드 '조이(Joie)'에서는 절충형 유모차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며 높은 판매고를 보이고 있는 '마이트랙스'를 구매하는 고객들을 대상으로 잼 인펀트 카시트를 증정하는 행사를 진행한다.

마이트랙스는 인펀트 카시트를 유모차에 호환하여 사용하는 '트래블 시스템' 기능을 갖췄다. 유럽 및 미주에서는 이미 보편화되어 있는 이 기능은 차량 이동시에는 카시트로, 야외에서는 유모차로 편리하게 호환하여 사용할 수 있다. 국내에서 선진화된 모빌리티 시스템으로 더욱 편리한 외출을 도와주는 필수 육아템으로서 주목 받고 있어 해마다 해당 제품의 판매량이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네덜란드 프리미엄 브랜드 '뉴나(Nuna)'에서는 부산 전시회를 통해서는 처음으로 초경량 신생아 카시트, '피파 라이트'를 선보인다. '피파 라이트'는 꿈의 무게인 2.3kg의 가벼운 무게로 이동의 편의성을 강화하였으며 '에어로플렉스 폼(AeroflexTM Foam)' 이라는 최첨단 신소재를 사용해 신생아에게 최상의 안전성을 제공한다. 또한 isofix 타입의 '피파 픽스' 베이스 위에 피파 라이트 카시트를 내려놓고 가볍게 눌러주기만 하면 차량 장착이 완료되며 뉴나 믹스와 페프 넥스트 유모차를 비롯한 20개 이상의 유모차에 자유롭게 호환이 가능해 아이와의 외출이 더욱 간편해진다.

뉴나는 '피파 라이트' 출시를 기념하여 제품 구매 후 연말까지 해당 제품의 우수 후기를 작성한 고객들 중 최종 2인을 선정하여 육아에 지친 가족들에게 편안한 휴식을 선사하는 '켄싱턴 호텔&리조트 숙박권'을 증정할 예정이다.

드림 베이비페어 기간에 리안, 조이 부스(D-101)에서는 지친 육아생활 속 쇼핑의 즐거움을 제공하기 위해 '스크래치 로또 이벤트'를 진행한다. 할인된 결제금액에서 추가로 최대 50%까지 할인 받을 수 있는 파격특가 할인 이벤트로 구매 고객이라면 누구나 행운의 주인공이 될 수 있다.

더불어 리안, 조이, 뉴나 구매 고객 전원에게는 '리안 에코백'과 유모차 분실 방지를 위한 '리안 네임택'을 증정한다.

에이원 관계자는 "이번 전시회는 ㈜에이원이 2018년 마지막으로 참가하는 베이비페어"라며 "올 한해 리안, 조이, 뉴나에 주신 고객분들의 사랑에 보답하고자 부산 드림베이비페어 현장 사은품 증정 이벤트 및 파격 할인 행사를 기획하게 되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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