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VIE FOOD&CULTURE 2018 영상] 한국막걸리 홍보관, 12만 인파 몰려

2018-12-06, 김기홍 기자

한국막걸리협회(회장 배혜정)는 오는 11월 30일부터 12월 2일까지 베트남 하노이 스타레이크 시티 광장에서 열리는 '제10회 한-베 음식문화축제 2018'에 참가해 막걸리 독립 홍보관을 설치하고 수출 확대에 나섰다.

제 10회 한-베음식문화축제는 주베트남 한국대사관, aT, 베트남한인회, KOPIA, 관광공사 등이 주최, 주관하는 민관합동 행사로 지난해 25만 명이 참가할 정도로 인지도가 높은 베트남에서 가장 큰 음식문화축제다.

행사 기간 중 주최 측 추정, 약 12만여 명의 하노이 시민들이 베트남과 한국의 다양한 음식과 함께 축제를 즐겼다. 특히, 국순당, 서울장수, 우리술 등 국내 유명 막걸리 브랜드는 공동 홍보관을 운영 시민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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