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VIE FOOD&CULTURE 2018 영상] 우리술, 알밤, 잣생 제품 젊은층 선호

2018-12-06, 김기홍 기자

우리술(대표 박성기)은 11월 30일부터 12월 2일까지 베트남 하노이 스타레이크 시티 광장에서 열린 '제10회 한-베 음식문화축제 2018'에 참가해 가평잣막걸리를 비롯해 알밤동동, 생막걸리 등을 선보였다.

박재석 베트남 법인장은 "우리술 막걸리는 2017년부터 판매를 시작해 하노이 북부 하이퐁, 박닌성 등 북부 위주로 판매하고 있다"며 "우리술은 좋은 품질로 특히 알밤, 잣생 제품은 젊은이들에게 인기가 높다. 앞으로 호치민 다낭 등 전국으로 유통망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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