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안, 신생아를 위한 코슬리퍼 아기 침대 '드림콧' 출시

2018-12-18, 신두영 기자


대한민국 대표 유아용품 브랜드, 리안(Ryan)이 신생아를 위한 안전한 아기 침대인 '드림콧((Dream cot)'을 오는 19일 에이원 자사몰과 Hmall을 통해 공식 출시한다고 밝혔다.

신생아 시기부터 돌 전까지 사용할 수 있는 '드림콧'은 부모와 아이가 한 침대에서 자는 수면 방식인 '코슬리핑(Co-sleeping)' 아기 침대로, 측면에 위치한 사이드 오픈 패널을 이용해 부모 침대 옆에 나란히 밀착시켜 사용하는 제품이다. 밤 중 수유나 아이가 잠에서 깼을 때 부모가 바로 옆에서 케어 할 수 있어 아이와 부모 사이의 유대감을 강화시키고 정서 발달에 도움을 준다. 특히 독립된 수면 공간을 보장해 엄마 아빠의 뒤척임에 아이가 깨거나 눌릴 위험이 없어 온 가족의 안전하고 쾌적한 수면 환경을 제공하는 것도 장점이다.

리안의 '드림콧'은 6단계 높이 조절 기능을 갖춰 각 가정의 침대 높이나 부모의 신장에 따라 조절할 수 있다. 침대 양쪽의 높낮이도 다르게 조절할 수 있어 수유 후에는 아이의 머리 쪽을 다리 쪽보다 높여 역류성 구토로 인한 질식 위험도 예방할 수 있다. 게다가 성인보다 체온이 높은 아이가 쾌적하게 숙면할 수 있도록 통기성 높은 메쉬 소재를 적용했으며, 침대 가드는 세탁이 용이하도록 탈부착이 가능해 위생적이다. 독립 브레이크가 탑재된 4개의 바퀴 덕분에 침실이나 거실 등 필요에 따라 간편하게 옮기고 고정할 수 있는 것도 장점이다.

리안은 '드림콧' 출시를 기념해 에이원 자사몰과 Hmall에서 오는 31일까지 최대 27%의 파격적인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또한 구매 고객 전원에게 안전 벨트 인형과 장난감 유모차를 사은품으로 증정하고, 포토후기를 작성하는 고객에게는 케이크 교환권을 추가로 제공한다.

유아용품 전문기업 ㈜에이원의 리안 마케팅 담당자는 "육아맘들의 목소리를 반영해 매년 유모차의 기능과 디자인을 업그레이드해 온 리안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안전한 코슬리퍼 아기 침대 '드림콧'을 출시하게 됐다"며 "리안은 이번 드림콧 아기 침대 출시를 시작으로 아이와 엄마, 모두가 행복한 육아 환경을 위한 유아용품 토탈 브랜드로 한 걸음 더 나아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리안은 30년 넘게 축적된 유아용품의 전문성과 자체 기술력으로 개발된 대한민국 대표 유모차 브랜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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