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 5년 연속 '대한민국 퍼스트 브랜드 대상' 카시트 부문 선정

2018-12-21, 신두영 기자

영국 프리미엄 토탈 유아 브랜드 조이(Joie)가 한국 소비자포럼이 주최하는 '2019 대한민국 퍼스트 브랜드 대상'(이하 퍼스트 브랜드 대상) 카시트 부문에 선정되며 5년 연속 수상을 이어가게 됐다.

'퍼스트 브랜드 대상'은 사회 전반에서 두각을 보인 기업과 인물을 시상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브랜드 어워드다. 올해 수상 브랜드 선정을 위한 설문조사에는 국내 소비자 31만 명이 참여해 183만 모바일 투표를 통해 대상 브랜드를 선정함으로써 공정성과 권위를 입증했다.

조이는 카시트 부문 기대치 점수인 4.8점을 상회하는 4.93점을 얻으며 국내 대표 카시트 브랜드로서의 저력을 다시 한 번 드러냈다. 함께 경쟁했던 타 브랜드들 중 4.9점이 넘는 점수를 획득한 브랜드로는 조이가 유일하다. 이로써 조이는 경쟁이 치열한 카시트 시장에서 리딩 브랜드 자리를 확고히 해나가고 있음을 증명하게 됐다.

전세계 75개국에서 판매되고 있는 조이는 ▲ 까다로운 유럽의 인증 기준을 통과한 검증된 안전성 ▲ 인펀트부터 토들러, 주니어까지 다양한 제품 라인업 ▲ 합리적인 국내 출시가 정책 등으로 시시각각 변하는 소비자들의 니즈를 빠르게 반영한 제품을 선보이면서 카시트 시장을 선도해 나가고 있다.

또한 유럽 국제 인증은 물론 전-후방을 비롯한 측면 충돌 테스트를 통과하는 등 안전성 확보에 주력해왔다. 특히 유럽 국제 인증은 국내에서 실시하는 테스트보다 한 단계 높은 안전 인증 방식으로 국내 소비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요인으로 꼽힌다. 게다가 조이가 교통 사고 유형의 절반 이상을 차지하는 측면 충돌 사고에서 아이를 안전하게 보호할 수 있도록 자체 연구소를 통한 측면 충돌 테스트도 빠짐없이 진행하고 있는 점 역시 눈길을 끌었다.

편리함도 조이의 강점으로 꼽힌다. 조이의 대표 제품인 '스핀 360'은 아이소픽스 타입으로 별도의 장치 없이 차량에 설치할 수 있으며, 원클릭으로 각도에 상관없이 360도 부드러운 회전이 가능해 아이를 태우고 내릴 때 편리하다. 또한 차량에 카시트가 결합된 상태에서도 앞·뒤 보기 조절을 할 수 있어 아이에게 가장 안전한 카시트 사용 방식인 '후방 장착'에 용이하다.

조이 관계자는 "31만 명의 소비자들이 직접 선정한 결과라는 점에서 아이의 안전과 가족의 행복을 가장 먼저 생각하는 조이의 진심이 소비자들에게 전해진 것 같아 더욱 영광스럽다"며 "큰 관심과 사랑을 보내주신 소비자 분들께 보답할 수 있도록 안전과 편리함, 실용성까지 모두 갖춘 조이의 제품들을 국내 시장에 지속적으로 소개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사진설명: 조이 이기환 부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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