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기P&C, 삼성서울병원 '소아암 어린이 완치잔치' 재능기부 참여

2018-12-28, 신명진 기자

대한민국 사진영상장비 전문기업 세기피앤씨(SAEKI P&C, 대표 이봉훈)는 지난 26일(수) 서울 강남구 일원동에 위치한 삼성서울병원에서 주관하는 소아암 어린이 완치잔치 '완치 메달을 땄어요' 기념 프로젝트에 참여했다고 밝혔다.

소아암 어린이 완치잔치 행사는 소아혈액종양(소아암) 환아들 중 매해 치료를 완료한 아이들과 부모님, 의료진이 함께 모여 완치를 축하하는 뜻깊은 자리로 세기피앤씨는 올해로 4년째 삼성병원 본원으로 사진 재능기부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이날 행사는 2018년 완전 완치가 된 어린이를 대상으로 한국 백혈병 어린이재단에서 후원하는 금빛 치료종결 메달을 받은 환아가족들에게 무료 가족사진 촬영 후 현장에서 즉석 인화하여 완치 스템프가 찍힌 액자에 사진을 담아 전달하며, 환아가족과 자원봉사자 모두 완치의 기쁨을 함께 나누었다.

세기피앤씨 홍보팀 이태훈 차장은 "2016년부터 꾸준히 소아암 어린이 완치잔치 행사에 참여하여 환아가족들과 기쁨을 함께하고 많은 사람들에게 행복을 나눠주고자 다양한 방법으로 재능기부 활동을 펼쳐왔다. 올해에도 다방면으로 주위를 살펴보고 작은 나눔, 큰 행복을 줄 수 있는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계획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세기피앤씨는 '기업의 이익을 사회와 고객에게 환원'하자는 기업이념을 바탕으로 '저소득층 가족사진', '독거노인 장수사진', '미혼모 아기 사진', '고아원 원생 기록사진', '어린이 사진교실' 등 다양한 재능기부를 통해 사회공헌활동을 실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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