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리보는 EXCON 2019] 주블리아, 한국전시산업시장 내 매치 메이킹 서비스 1위 기업 목표로 한다

2019-01-11, 조현진 기자

주블리아(Jublia)는 2019년 1월 16일(수)부터 17일(목)까지 서울 코엑스 C홀에서 개최되는 한국전시컨벤션산업위크(KOREA EXCON WEEK 2019)에 참가할 예정이다.

주블리아는 'B2B event business matching solution'을 제공하는 회사로 전 세계 2,000개 이상의 국제 전시회뿐만 아니라 세계 상위 20개 전시 주최자 중 13개 주최자에게 비즈니스 매칭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주블리아는 2019년 1월부터 한국 내 고객 지원을 개선, 강화하기 위한 목적으로 한국 사무소를 설치, 운영 중이다. 이 기업은 자체 보유 기술의 현지화 (한국 직원을 통한 기술지원 및 개발) 및 전시회 운영 know-how의 적극적으로 활용해 한국전시산업시장의 매치메이킹 서비스 1위 기업을 목표로 하고 있다.

주블리아의 'Match 360'은 산업 분야 선두 매칭 메이킹 플랫폼으로 다양한 형태의 이벤트 및 전시회, 컨퍼런스 진행 시 성공적인 비즈니스 미팅을 돕기 위해 개발됐다. 서비스 사용자들의 효과적인 미팅을 지원해 미팅 결과의 만족도를 향상하는 플랫폼이며 지능형 플랫폼 기반으로 구축된 데이터를 활용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이 플랫폼은 사용자들이 새로운 발견을 경험하는 유익한 콘텐츠를 목적으로 하는 시스템으로 검색을 위한 강력한 기능을 지니고 있다. 또한 주블리아의 알고리즘인 RevRank는 해당 기업만의 강력하고 새로운 패러다임으로 사용자의 행동과 이벤트의 추이를 분석해 이벤트에서 1:1 미팅을 유익하게 만드는 것을 돕는다.

주블리아는 이미 전 세계 2,000개 이상의 국제 전시회에 이 서비스를 제공했으며 한국에서도 주요 전시 주최자(코엑스, 킨텍스, 벡스코)의 30개 이상의 전시회에 서비스를 성공적으로 제공했다. 아울러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에서 지원하는 해외 우수 스타트업 지원 프로젝트 (K-Startup Grand Challenge 2018) 총 1,800여 개 지원회사 중 최종 40개 우수기업으로 선정돼 기술력을 인정받은 바 있다.

주블리아는 2019년 1월 한국지사의 설립을 계기로 국내 서비스(기술 및 서비스의 현지화)의 개선을 추진하고 국내외에서 축적한 경험과 기술로 한국전시산업 발전에 기여하고자 한다.

한편 2019 한국전시컨벤션산업위크는 한국 전시컨벤션산업의 저변확대 및 관련 업계 간 교류를 강화하기 위한 목적으로 개최된다. 총 200개사 300 부스 규모로 진행될 예정이며 약 5,000여 명의 바이어가 방문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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