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K 2019] ㈜코블, 듀플러와 함께 사용하는 코딩블록 "코블" 선봬

2019-01-13, 최민 기자

㈜코블은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세계 최대 테크놀로지 전시회 CES 2019기간인 10일, 업계관계자 및 외신기자 등 150여명이 함께한 'MIK Innovation night 2019'를 통해 듀플러와 함께 사용할 수 있는 코딩 블록 "코블"을 소개했다.

코블은 코딩 블록 Coding-Block의 약자로서 사용자가 직접 프로그래밍 가능한 블록 코딩 제품이다. 또한 가장 기초적인 센서와 입출력 장치의 제어부터, 로보틱스, 나아가 IoT학습까지 가능한 SW창의 학습 메이커 종합 교구이다. 

코딩 블록 코블의 특징으로는 스크레치 2.0, 앱인밴터, IOT등 다양한 소프트웨어를 제공하며, 기존에 듀블러 블럭을 활용하여 확장성이 좋고 자유로운 형태의 조립이 가능하다.

한편, AVING NEWS와 국내외 글로벌 MICE 전문기업 GMEG는 대한민국 스타트업의 글로벌 시장 진출을 돕기 위해 CES 2019기관동안 글로벌 프로젝트 존을 구성하고 전시, 피칭, 파티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한 MIK INNOVATION HOT SPOT & MIK INNOVATION NIGHT을 공동으로 기획, 운영했다.

CES에서 다룬 주제는 다음과 같다. 3D Printing, Accessibility, Advertising, Marketing, Content and Entertainment, AR/VR and Gaming, Artificial Intelligence and Robotics, Audio and Video,Baby Tech, CES Sports Zone, Country Pavilions, Design & Source Showcase, Digital Money, Drones, Enterprise Solutions, Eureka Park, Family and Kids Tech, Fitness, Health and Wellness, High-Tech Retailing, Home Cinema, IoT Infrastructure, iProducts, Resilience, Self-Driving Technology, Sleep Tech, Smart Cities, Smart Home, Sports Tech, Tourism, Vehicle Technology, Wearables, Wireless Devices and Services.

→ 'CES 2019 MIK INNOVATION HOT SPOT & MIK NIGHT' 뉴스 특별페이지 바로가기

→ MIK INNOVATION HOT SPOT SHOW MAGAZINE

[ⓒ aving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VING 뉴스레터 신청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