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S 2019] 해외 바이어-외신 발길 이어진 에덴룩스의 시력 개선-관리 기기 '오투스'

2019-01-13, 신두영 기자

에덴룩스는 1월 8일(화)부터 나흘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CES 2019 EUREKA PARK 내, 'MIK INNOVATION HOT SPOT & MIK NIGHT'(BOOTH # 52843)에 참가해 시력 개선 기기 '오투스(Otus)'를 선보였다.

이번 CES 2019에서 소개된 오투스는 집에서도 간편하게 시력을 관리할 수 있는 제품이다. 특수 광학 렌즈와 훈련 알고리즘을 통해 눈 근육을 강화해 본질적인 시력 개선에 도움을 준다.

특히 이 제품은 앱과 블루투스 연동을 통해 자가 시력 측정도 할 수 있으며 이를 바탕으로 장기적인 시력 관리 로드맵도 수립해 준다. 또 개인별 맞춤형 훈련 프로그램도 제공하고 있다. 사용자는 개방형 스크린으로 TV나 책을 읽는 행위 등 일상 생활을 영위하며 시력 훈련을 할 수 있다.

더불어 오투스는 임상실험을 통해 근시와 노안에 대한 효과를 인증받았다. 의료기기가 아닌 웰니스 제품으로  FDA승인을 받아 빠르게 시장에 진출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에덴룩스는 앱과 연동을 통해 제공하는 '맞춤형 훈련'이라는 차별성을 바탕으로 관리적인 측면을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 또 기기 판매에 그치지 않고 시력 전문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부가가치를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

에덴룩스는 의사와 광학기술 전문가들이 모여 오랜 연구와 임상 실험을 거쳐 IoT 기반의 자가 시력 개선 기기 '오투스' 개발에 성공했다. 또한 에덴룩스는 제품 판매뿐 아니라 사용자들로부터 받은 시력 데이터를 분석한 인류 안질환 예방과 예측을 통해 인류의 평균 시력 개선에 기여하고자 한다. 

한편, CES 2019에 참가하는 창원산업진흥원은 중소기업 및 벤처기업에 대해 체계적인 지원 사업을 진행하고 있는 기관이다. 글로벌 투자자 및 바이어 네트워킹, 홍보 등 다양한 활동으로 기업들을 돕고 있으며, 글로벌 수출기업 육성 프로그램의 일환인 CES 2019 참가지원에도 적극적으로 힘 쏟고 있다.

CES 2019는 4차산업혁명을 리드할 테크놀로지 분야 기업들이 참가하는 혁신적인 장이다. CES에서 다룬 주제는 다음과 같다. 3D Printing, Accessibility, Advertising, Marketing, Content and Entertainment, AR/VR and Gaming, Artificial Intelligence and Robotics, Audio and Video, Baby Tech, CES Sports Zone, Country Pavilions, Design & Source Showcase, Digital Money, Drones, Enterprise Solutions, Eureka Park, Family and Kids Tech, Fitness, Health and Wellness, High-Tech Retailing, Home Cinema, IoT Infrastructure, iProducts, Resilience, Self-Driving Technology, Sleep Tech, Smart Cities, Smart Home, Sports Tech, Tourism, Vehicle Technology, Wearables, Wireless Devices and Servic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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