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맥스케어, 프리미엄 안마의자 2019년형 '리쏘 트라움' 출시

2019-01-25, 신명진 기자

맥스케어(대표 김주형)의 안마의자 브랜드 리쏘(LISSO)에서 프리미엄 안마의자 '리쏘 트라움(LS-8000)'을 출시했다. 리쏘 트라움은 리쏘 브랜드 출시와 함께 했었던 전통적인 고급 모델로 이번 2019년 모델에서는 밝은 화이트와 골드의 조화로 세련미를 더했다.

이 제품은 최근 안마의자의 기술적 트랜드라 할 수 있는 종아리 및 발 부분의 안마를 매우 정교하게 개선했다. 종아리 뒤편의 롤러 마사지와 함께 종아리 양 옆의 비벼주는 스크럽 마사지 기능을 더해 사용자에게 국내 최고 수준의 하체 마사지를 구현했다는 것이 관계자의 설명이다.

'리쏘 트라움(LS-8000)'은 내장되어있는 mp3 플레이어와 연계된 4웨이 입체 서라운드 스피커 기능, 상체 온열 기능, 골반 및 허리 좌우 스트레칭 기능 등 보다 다양한 만족도를 높인 2019년 모델이다.

트라움은 리쏘만의 새로운 콘셉트인 2in1 시스템을 적용했다. 이 2in1 시스템은 제품 배송 시 여분의 다른 색상의 등패드를 제공해 사용자가 제품 설치 시 색상 선호도에 따라 디자인을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

안마의자에서 가장 마모가 심한 부분이 등 패드 부분이고, 따로 구입을 하더라도 25에서 30만 원정도 비용이 발생하는 액세서리다. 소비자에게 무상으로 제공되는 등패드는 제품을 관리하는데 있어서 보다 경제적인 장점을 제공해준다.

맥스케어 김주형 대표는 "2018년 한해 동안 여러분의 많은 사랑과 격려 덕분에 안마의자의 소비자 인지도 및 선호도에서 4위를 달성한 것에 대해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올 한해도 합리적인 가격과 우수한 품질, 세련된 디자인의 리쏘 신모델을 지속적으로 출시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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