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세기피앤씨, 서울식물원에서 시그마 신제품 렌즈 체험행사 진행

2019-01-28, 신명진 기자

사진영상장비 전문기업 세기P&C(대표 이봉훈)는 지난 25(금), 26(토) 양일간 서울식물원에서 신제품 렌즈 체험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시그마 신제품 렌즈 4종과 기존렌즈 3종까지 총 7종의 렌즈를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특히 C 56mm, A 40mm, S 70-200mm, 그리고 A 28mm 등 4종이 사용자들의 관심을 이끌었다.

Art 28mm F1.4 DG HSM 렌즈는 FLD글래스 2매, SLD글래스 3개를 채용하고 대구경 비구면 렌즈를 포함한 총 3매의 비구면 렌즈를 효과적으로 배치하여 광각 렌즈에서 특히 중요한 배율 색수차를 철저하게 보정 할 수 있다.

Art 40mm F1.4 DG HSM 렌즈는 시네렌즈의 요구 화각과 성능을 전제로 개발을 시작하였으며 '영상 제작을 위한 전문 장비' 라는 새로운 관점을 가진 렌즈로써의 성능에 또 다른 시각을 제안한다.

FLD글래스 3매, SLD글래스 3매를 효과적으로 배치하여 축상 색수차와 배율 색수차를 최대로 보정할 수 있다. 최대 개방 조리개부터 선명한 이미지를 구현하며 인물 촬영 시 부드러운 보케가 표현되기 때문에 피사체를 강조할 수 있으며, 1% 미만의 왜곡율과 코마 플레어의 한계까지 보정하여 전체 화상에 거쳐 균일하고 뛰어난 해상력을 확인할 수 있다. 최대 8K 해상도를 커버하고 아름다운 보케를 모두 갖추어낸 궁극의 대구경 표준 렌즈이다.

Contemporary 56mm F1.4 DC DN 렌즈는 중망원 화각대에서도 F1.4의 밝기를 확보하여 화려한 보케 표현을 즐길 수 있도록 최신 기술과 높은 광학 성능을 집약하여 가볍고 컴팩트하게 출시되었다.

풀 프레임 카메라에 비해 보케 표현력이 적은 APS-C 센서를 탑재한 미러리스 카메라를 위해 F1.4를 고집하여 부족하지 않은 보케 표현이 가능하며 가벼운 바디와 렌즈로 일상에서도 사용하기 쉬우며, 인물 스냅과 야경까지 폭넓게 사용할 수 있다.

Sports 70-200mm F2.8 DG OS HSM 렌즈는 새로운 풍경, 스포츠, 인물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장면을 촬영하는데 최고의 성능을 발휘하는 렌즈다.

가속센서와 최신 알고리즘을 채용한 지능형 OS를 탑재하여 카메라의 구도, 가로-세로 위치에 상관 없이 피사체의 움직임에 대응하여 손떨림 없는 장면을 촬영할 수 있다. 여기에 HSM 모터의 조합으로 고속 AF를 제공하고 빠른 움직임을 즉각 포착이 가능하다.

시그마 렌즈 관계자는 "작년 말부터 지속적으로 신제품들이 출시되고 있다. 오늘 처음으로 서울식물원에서 최근 신제품들에 대한 체험행사를 진행했다."면서 "이후에도 출시되는 렌즈들과 카메라까지 모두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더 많이 만들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Art 28mm F1.4 DG HSM 렌즈는 화요일(29일)부터 출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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