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나다훼미리, 설날 앞두고 찾아가는 '안마의자 방문체험카' 실시

2019-01-29, 신명진 기자

글로벌 안마의자 브랜드 이나다훼미리(한국총괄법인 케어인, 조준석)가 설날을 맞아 안마의자 방문체험 서비스를 실시한다.

설연휴가 코앞으로 다가오면서 안마의자의 수요가 늘어나고 있다. 그동안 시간을 내서 매장방문이 번거 롭고 어려웠던 고객대상으로 이나다훼미리에서는 집 앞까지 찾아가는 안마의자 무료체험서비스를 준비했다.

무료체험카는 직접 백화점이나 오프라인 매장을 방문할 필요없이 안마의자가 설치된 체험차량으로 직접 자택까지 찾아가는 프리미엄 캠페인 서비스다.

작년 처음으로 운영했던 체험카는 출시와 많은 고객의 호응을 얻으며, 누구나 부담없는 최적의 체험 서비스를 제공했다. 안마의자 체험카는 고객 자택까지 직접 찾아가며 담당 매니저를 통해 호텔서비스와 같은 분위기 속에서 부담 없이 체험하고 1:1 전문 컨설팅까지 받을 수 있다.

신청방법은 고객센터를 통해 접수한 고객대상으로 전국 지역별로 순차적으로 방문한다. 안마의자 체험카는 그 자체의 기능과 함께 시장 내 새로운 마케팅이라는 점에서도 의미가 크다.

[사진설명 : 이나다훼미리 안마의자 무료체험카 내부]

차량에 탑재된 모델을 살펴보면, 업계최초 더블메카(2개의 마사지 엔진)를 탑재한 '더블엔진(STMC-W10000)', 스트레칭 메디컬 체어 '쓰리에스(STMC-7600)' 2가지 베스트셀러다.

설을 앞두고 진행하는 이벤트인 만큼 체험카를 통해 구매한 고객에게 최대 30% 할인혜택과 함께 4년 무상 A/S를 제공한다.

관계자는 "명절증후군 스트레스를 비롯하여 그동안 안마의자 체험이 힘들었던 고객들에게 특별한 이벤트와 같은 선물을 선사해줄 이나다훼미리만의 프리미엄 서비스를 받아보시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체험문의는 이나다훼미리 공식 홈페이지 및 고객센터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한편, 이나다훼미리는 일본 마사지의 아버지라 불리는 '이나다 니치무'가 1962년 창립하여 반세기 동안 안마의자만을 연구·개발하는 'JAPAN MADE'의 장인정신 브랜드다. 이나다훼미리는 본질을 향한 혁신과 고민이 깃든 제품으로 역사상 가장 진보되고 정교한 기술을 선보이며, 아시아, 아메리카, 유럽, 오세아니아, 아프리카 등 세계 6대륙에 진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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