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맥스케어, 리쏘 미니 안마의자 'LS-3300 케사르' 출시

2019-01-30, 신명진 기자

맥스케어(대표 김주형)의 안마의자 브랜드 리쏘(LISSO)는 편안하고 중후하면서도 미니 안마의자의 형태를 갖춘 2019년형 안마의자 'LS-3300 케사르'를 선보였다.

케샤르는 외장 스피커가 장착되어 안마 중에 음악청취가 가능하다. 마사지볼이 목에서부터 허벅지까지 작동하는 최신 L타입 마사지를 채택했다. 볼 히팅 기능이 내장되어 있고 골반과 종아리는 공기압으로 안마를 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

특히 종아리 부분에는 지압돌기를 탈부착이 가능하여 사용자의 선호도에 따라 사용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전신코스, 목·어깨 집중코스, 등 허리 집중코스 등 3개 자동코스와 다양한 수동프로그램이 내장되어 있다.

케샤르는 2중 커버 헤드쿠션으로 보다 편안하고 쾌적한 안마가 가능하도록 디자인 했다.

맥스케어 김주형 대표는 "작지만 알찬 기능을 갖춘, 리클라이너를 대체할 수 있는 케샤르는 미니안마의자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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