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그린에너지엑스포] 극동에너지주식회사, 태양열보일러 난방제어시스템 소개 나선다

2019-02-12, 이은실 기자

극동에너지주식회사는 오는 4월 3일(수)부터 5일(금)까지 대구 EXCO 전시장에서 열리는 '제 16회 그린에너지EXCO(엑스코)'에 참가해 태양열보일러 난방제어시스템을 소개하고, 동파시스템 및 태양열온수시스템을 선보일 예정이다.

태양열보일러 난방제어시스템은 태양열난방회로와 축열난방회로, 축열난방회로 및 보일러난방회로를 각각 구성하고 난방수를 난방이 필요한공간에 난방과열관으로 보급하며 난방수 배수관을 통해 각각의 난방회로로 유입하게 설계한 시스템이다.

기존 보일러의 실내조절기를 그대로 사용하는데, 먼저 희망하는 난방온도를 설정하고 태양열 집열부가 60℃이상이 되면 태양열 난방이 시작, 구동밸브의 방향 전환되고 이때 태양열 순환펌프 작동하여 태양열에서 생산된 열원이 방으로 순환한다.

희망하는 난방온도에 도달하면 구동밸브의 방향이 전환되어 태양열 순환펌프가 동작하여 축열조에 생산된 열원을 저장한다. 이렇게 저장된 열원은 일몰후 야간의 난방으로 사용된다. 축열조 열원으로 난방이 부족할 시 구동밸브의 방향이 전환되고 보일러 순환펌프가 작동되어 기존 보일러의 난방이 이루어는 방식이다.

보일러 겸용 태양열 난방장치는 조작이 간편하고 설치비가 저렴하며 태양열에너지의 효율성을 높혔다.또한 난방수의 과열이나 동결의 방지기능을 가지고 있는 신개념의 제품이다.

한편, 대구광역시, 경상북도가 주최하고 (주)엑스코, 한국전기공사협회, 한국신재생에너지협회, 한국태양광산업협회, 한국풍력산업협회, 한국수소산업협회, 코트라가 주관하는 '제 16회 그린에너지엑스포'는 국내 최대, 아시아 3대, 세계 10대 신재생 전문 전시회다. 전시 분야는 다음과 같다. △태양광 △ESS(에너지저장시스템)&배터리 △스마트 그리드 기술 △풍력 △신재생에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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