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블렝코리아, 블루투스 이어폰 'M6, M7' 국내 출시

2019-02-12, 최영무 기자

오블렝코리아(OVLENG Korea)는 12일(화), 언제나 자유로운 블루투스 이어폰 'M6, M7' 2종을 국내 출시한다고 밝혔다.

오블렝은 블루투스 이어폰 및 블루투스 헤드폰 전문업체로 2013년도부터 시작된 제품 혁신, 연구개발을 통해 대량 생산 체제를 갖추고, 독립 마케팅을 통하여 전세계로 시장을 확대해 나가고 있는 글로벌 기업이다. 국내는 2019년 1월부터 오블렝코리아를 통해 제품을 출시하고 있다.

(사진설명: 오블렝은 블루투스 이어폰 'M7')

이번에 한국에 출시된 블루투스 이어폰 'M6, M7'은 알루미늄 바디를 사용해 깔끔한 음질과 블루투스 4.2 사용으로 배터리 효율은 물론 수신률을 향상시켰으며, 뛰어난 전력 감소 기술로 사용 시간을 더욱 늘렸다.

또한 TF슬롯 장착으로 MICRO SD카드에 MP3파일을 넣어 음악 감상을 할 수 있으며, 이어폰과 블루투스 분리형 제품으로 고객이 원하는 이어폰과 연결해 사용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이 제품은 손쉬운 페어링과 편리한 동작 버튼으로 손쉽게 제어할 수 있으며, 140mAh 배터리를 사용해 한 번의 충전으로 약 6~8시간 사용이 가능하며, 고감도 마이크를 탑재해 생생한 통화 음질을 경험할 수 있다.

'오블렝 M6'는 블랙, 화이트, 레드, 블루 등 4가지 컬러를, '오블렝 M7'은 블랙, 골드 등 2가지 색상으로 소비자들이 자유롭게 취향에 맞는 컬러를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

오블렝코리아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연구와 개발을 통해, 고객에게 가까이 다가갈 수 있도록 고객들이 원하는 제품을 지속적으로 국내 시장에 출시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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