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그린에너지엑스포] 레즐러, 에너지효율 극대화하는 스마트그린빌리지 사업 소개 나선다

2019-02-12, 이은실 기자

레즐러는 오는 4월 3일(수)부터 5일(금)까지 대구 EXCO 전시장에서 열리는 '제 16회 그린에너지EXCO(엑스코)'에 참가해 스마트그린빌리지 사업을 소개한다.

스마트그린빌리지는 레즐러가 보유한 전문 스마트그리드 기술을 통해 각 가정의 에너지 자립을 지원하는 프로젝트다. 주민들을 위한 다양한 복지 혜택 및 소득원 창출 인프라를 제공하며 경제적 자립을 단계별로 구현한다. 더불어 농어촌 지역의 다양한 사회적 문제를 해결하고 지역주민과의 공생을 지향하고 있다.

레즐러 관계자는 "자사는 에너지 소셜임팩트 비즈니스를 하는 회사로 에너지 신사업을 통해 사회적 책임과 재무적 성과를 내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계속해서 환경과 에너지관련 전문 기술로 사회에 존재하는 다양한 문제에 지속적으로 발견하고 해결해 나갈 것이다"고 밝혔다. 올해 계획을 구체적으로 묻자, "19년에는 지금까지 다져온 전문적인 기술력을 바탕으로 더욱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다지고 다양한 신재생에너지 사업을 펼쳐 나갈 계획이다"고 전했다

한편, 대구광역시, 경상북도가 주최하고 (주)엑스코, 한국전기공사협회, 한국신재생에너지협회, 한국태양광산업협회, 한국풍력산업협회, 한국수소산업협회, 코트라가 주관하는 '제 16회 그린에너지엑스포'는 국내 최대, 아시아 3대, 세계 10대 신재생 전문 전시회다. 전시 분야는 다음과 같다. △태양광 △ESS(에너지저장시스템)&배터리 △스마트 그리드 기술 △풍력 △신재생에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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