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그린에너지엑스포] Ginlong Solis, 효율성 향상된 PV 인버터 소개 나서

2019-02-12, 이은실 기자

Ginlong Solis는 오는 4월 3일(수)부터 5일(금)까지 대구 EXCO 전시장에서 열리는 '제 16회 그린에너지EXCO(엑스코)'에 참가해 태양광 인버터를 소개한다.

Ginlong Solis는 세계에서 가장 오래되고 가장 큰 현 인버터(string overfter) 전문가로, 제조 업체 중 하나이다

스트링 인버터는 DC를 AC 전원으로 전환하고 인간 사회의 탄소 발자국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되는 유틸리티 그리드와의 상호작용을 위해 700-7000kW이다. 주거, 상업 및 유틸리티 규모의 태양 시장에는 주택 소유자, 사업주, 유틸리티, 태양열 개발업자와 투자가들이 포함되어 있으며, Ginlong Solis 브랜드로 판매되는 신뢰성, 은행성, 비용 효과적이고 혁신적인 현 인버터 기술의 완전한 제품 라인에서 이익을 얻는다.

이러한 제품은 전 세계에 설치되고, 현지 시장에 최적화되며, 경험이 풍부한 지역 팀이 서비스하여 장기적인 수익을 대폭 향상하며, 이해 관계자를 위한 투자 및 보다 지속 가능한 미래로의 전환 가속화 중이다.

Ginlong Solis은 이미 많은 국내외 공인 특허를 보유하고 있으며 지속적으로 신기술을 개척하여 업계 선두주자가 되었다. Ginlong 제품은세계 60여 개국에 수출되어, 세계적으로 유명한 태양광 연구기관인 EuPD에서 선정한 "최고의 인버터 브랜드" 상을 2015년~2016년 3년 연속 받았다.

상하이 엑스포(중국 상하이)와 에펠탑(프랑스 파리) 등 국내외 주요 국내 및 상업 프로젝트도 함께 진행하고 있다.

한편, 대구광역시, 경상북도가 주최하고 (주)엑스코, 한국전기공사협회, 한국신재생에너지협회, 한국태양광산업협회, 한국풍력산업협회, 한국수소산업협회, 코트라가 주관하는 '제 16회 그린에너지엑스포'는 국내 최대, 아시아 3대, 세계 10대 신재생 전문 전시회다. 전시 분야는 다음과 같다. △태양광 △ESS(에너지저장시스템)&배터리 △스마트 그리드 기술 △풍력 △신재생에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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