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PLAS 2019] ㈜지씨엠, 중국 시든社의 캡핑기 · 사출기 선보인다

2019-02-20, 신명진 기자

㈜지씨엠(GCM, 대표 권혁성)은 오는 3월 12일(화)부터 16일(토)까지 5일간 고양시 KINTEX 제1전시장에서 열리는 '제25회 국제 플라스틱&고무산업 전시회(25th Korea International Plastics & Rubber Show, 이하 KOPLAS 2019)'에 참가해 중국 시든 사의 캡핑기(SG-60)와 사출기(ZT-50), 자동공급장치(TGJ-70)를 선보일 예정이다.

[사진설명: SG-60 1 –라미네이트 또는 압출 PE 튜브 생산시 캡을 자동으로 막아주는 자동캡핑기]

이 회사는 1992년 창업 이후로 27년간 한결같이 플라스틱 튜브 산업용 기계(압출기, 사출기, 인쇄기, 캡핑기)들을 공급해 오고 있으며 국내 플라스틱 산업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최근 중국 내수시장의 확장에 힘입어 중국에서 생산되는 플라스틱 튜브 산업용 기계의 성능과 품질이 많이 향상되어 이번 전시회에서 중국 Guangzhou Siden Packing Equipment CO.,LTD 에서 생산되는 플라스틱 튜브 자동 공급기(TGJ-70), 헤드 제조기(ZT-50), 캡핑기(SG-60) 등을 국내 독점 공급으로, 국내 플라스틱 튜브 생산 업체에 좀 더 값싸고 경쟁력 있는 생산 설비를 보다 널리 소개하고자 이번 전시회에 출품할 예정이다.

[사진설명: ZT-50 2 – 라미네이트 튜브, 압출 PE Tube 어깨와 나사 부분을 성형시켜 주는 기계]

[사진설명: TGJ-70 3 – 튜브 플라스틱을 자동으로 일정한 방향으로 정렬해서 공급해 주는 장치]

한편, 2019년 25회를 맞이하는 대한민국 대표 플라스틱 고무산업 전시회인 KOPLAS는 플라스틱의 원재료부터 금형, 가공기계, 관련부대장치, 자동화솔루션, 인쇄, 포장, 반제품, 완제품까지 여러 가지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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