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PLAS 2019] 대호냉각기, 생산능력 향상 시키는 자동화 냉각기 소개

2019-02-20, 신명진 기자

대호냉각기(Daeho Cooler, 대표 이상선)는 오는 3월 12일(화)부터 16일(토)까지 5일간 고양시 KINTEX 제1전시장에서 열리는 '제25회 국제 플라스틱&고무산업 전시회(25th Korea International Plastics & Rubber Show, 이하 KOPLAS 2019)'에 참가해 생산설비 발열 등으로 인한 생산량저하, 불량률(생산제품오차)를 해결할 산업용 냉각기(Chiller)를 선보일 예정이다.

대호냉각기는 1995년부터 지금까지 20년간의 경험과 노하우를 가진 전문기업으로 고객사 요구에 맞게 소, 대형 산업용 냉각기를 공장자동화, 공작기계, 사출기, 압출기, 의료기기, 반도체분야, 식품산업분야 등에 널리 공급하고 있다.

[사진설명: (공랭식 일체형 소형 냉각기) M/MP-Series]

대호냉각기의 우수한 품질력과 탄탄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최고의 제품과 신제품을 개발하여 국내뿐만 아니라 큰 호평과 함께 세계로 확대하고 있다.

대호냉각기 생산품목은 산업용냉각기, 오일냉각기, 히트펌프 보일러, 온도조절기 등을 생산하고 있으며, 이번 전시에 출품하는 품목은 공랭식 냉각기(A/AM-Series), 공랭식소형냉각기(M/MP-Series), 수냉식냉각기(W-Series)로 분류되며 각 부분별로 구성된 다양한 제품을 소개할 예정이다.

제품 모두 뛰어난 냉각능력과 안전장치 구성으로 우수한 내구성을 갖췄으며 안정적인 온도제어가 강점이다. 또 간단한 컨트롤 방식으로 쉽게 사용이 가능하며, 공랭식 냉각기는 저소음으로 실내에서도 무리 없이 사용을 할 수 있다. 또한 완벽한 보안시스템과 485통신포트를 이용한 기타장비와 연동이 가능하다.

[사진설명: (공랭식 일체형 냉각기) A/AM-Series]

이상선 대표는 "대호냉각기의 우수한 품질은 외국에서도 주시하고 있다. 관련 특허를 다수 보유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연구개발로 에너지 절약과 저탄소 녹색성장 기술을 이뤄내 냉동공조산업을 주도하고자 한다. 첨단기술확보에 소홀히 하지 않고 우수함 제품을 저렴하게 공급하여 글로벌 선도기업으로 도약 하고자 한다. 아울러, 이번 전시회를 통해 대호냉각기의 위상과 인지도를 높일 예정이다"고 밝혔다.

한편, 2019년 25회를 맞이하는 대한민국 대표 플라스틱 고무산업 전시회인 KOPLAS는 플라스틱의 원재료부터 금형, 가공기계, 관련부대장치, 자동화솔루션, 인쇄, 포장, 반제품, 완제품까지 여러 가지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 ' KOPLAS 2019' 뉴스 바로가기

[ⓒ aving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VING 뉴스레터 신청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