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MES 2019] 엠아이원, '이비인후과용 진료대' 및 '전동식진료의자' 전시

2019-02-20, 이은실 기자

엠아이원은 오는 3월 14일(목)부터 17일(일)까지 코엑스(COEX)에서 열리는 '제35회 국제의료기기&병원설비전시회(이하 KIMES 2019)'에 참가해 이비인후과용 진료대 및 전동식 진료의자를 선보이다.

의료용 영상장비 주력 회사였던 (주)엠아이원은 시장의 요구사항과 사업확장의 목적으로 이비인후과 영역의 전체 시스템라인을 구축하기로 결정했다. 첫 발걸음으로 이비인후과용 진료대 및 이비인후과용 전동식 진료의자, 적외선조사기, 비가열식 흡입기등을 런칭 계획이며, 시제품 출시와 동시에 인증에 착수했다.

(주)엠아이원은 2014년 광학장비 및 시스템 구축을 위한 전문개발회사로 설립하여, 의료용 "영상 처리 장치의 개발 및 글로벌 기술 강소화 기업"을 목표로 삼고, 내시경 영상처리장치, 의료용 현미경, 열화상 카메라, 자궁질 확대경(Colpescope) 등을 개발하여 의료기기 시장에서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한편, KIMES는 1980년 첫 회를 시작으로 한국 의료산업 발전과 함께 꾸준히 성장해 온 한국 최대 의료기기 및 병원 설비 전문 전시회다. 현재 국내 의료산업은 의료 정보시스템, 초음파검사기, 영상 의학 장비, 로봇 의료, AI, 재활 의약 등 기술집약적 첨단산업으로 변모했다. KIMES는 이러한 한국 의료산업의 선진화에 일조하면서 세계적인 수준의 의료전문 전시회로 발돋움하고 있다. 참가사들은 이번 전시회에서 첨단병원시설, IT기술과 접목된 의료정보 시스템, 신속한 환자수송을 위한 자동차 산업 등 의료 산업 분야의 신기술, 신제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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