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나다훼미리, GMP 심사승인 거친 검증받은 안마의자

2019-03-07, 신명진 기자

글로벌 브랜드 이나다훼미리(한국총괄법인 케어인, 대표 조준석)는 일반 안마의자와 달리 GMP(Good Manufacturing Practice) 심사를 거처 정식 수입된 의료기기다.

여기서 말하는 GMP란 일관된 양질의 제품이 공급될 수 있도록 의료기기의 개발에서부터 원자재의 구입, 제조, 검사, 포장, 설치, 보관, 출하 및 클레임이나 반품에 이르기까지의 모든 공정에 걸쳐 의료기기의 품질을 보증하기 위한 제반 사항을 규정한 '의료기기 제조 및 품질 관리 기준'을 말한다.

[사진설명: 이나다훼미리 일본 다이센 생산공장]

최근 안마의자 시장의 성장과 함께 다양한 성능과 기능을 겸비한 제품이 나오고 있다. 국내에 출시된 대다수의 안마의자는 'Made in China'의 OEM형태이지만, 객관적인 근거가 부족한 광고로 소비자들이 효능과 효과를 겸비한 의료기기로 오인할 수 있다. 시중에 출시한 제품들이 근육통 완화, 피로회복, 혈액순환 등 당연하게 생각했던 효과들이 실제로는 정식으로 입증받지 못한 일반 안마의자(공산품)다.

이러한 가운데 의료기기로 정식 허가를 받은 브랜드 이나다훼미리가 주목받고 있다. 국내에서 판매되고 있는 이나다훼미리의 제품 대다수는 KC 인증만을 거친 안마의자와 달리, GMP 심사 승인을 통해 정식 수입되는 의료기기다. 이러한 심사를 거처 이나다훼미리는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 정식으로 2등급 의료기기(의료용진동기)로 허가받으며, 이는 곧 의료기기로서의 경미한 근육통 완화가 입증된 사실이다.

[사진설명: 이나다훼미리 설립자, 이나다 니치무 회장]

이나다훼미리의 대표모델로는 북미권 베스트셀러 '드림웨이브(HCP-11001D KR)'를 비롯하여 업계 최초 더블메카(2개의 엔진)를 적용한 '더블엔진(STMC-W10000)', 스트레칭 전문 메디컬체어 '쓰리에스(STMC-7600)', 등이 있다.

이나다훼미리는 반세기 이상 본질을 향한 혁신과 고민이 깃든 'MADE IN JAPAN'의 건강용품만을 전문적으로 연구해온 기업이다. 기획, 설계, 제조 및 품질검사에 이르기까지 일본 현지에서 부품 하나하나의 품질 컨디션, 제조날짜, 품번 등까지 점검하는 까다롭고 엄격한 품질심사를 매번 거치고 있다.

이나다훼미리 관계자는 "이나다훼미리는 정기적인 GMP 심사를 통해 품질유지와 함께 제품의 안전성을 확인하고 있다."며 "이를 통해 고객 한 분 한 분에게 검증된 제품만을 제공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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