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원, 리안-조이-뉴나 '2019 부산베이비페어' 참가

2019-03-07, 신두영 기자

국내 대표 유아용품 전문기업 ㈜에이원이 7일(목)부터 10일(일)까지 4일간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는 '2019 부산베이비페어'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영남 최대 규모로 진행되는 '2019 부산베이비페어'에는 ㈜에이원의 대표 브랜드인 '리안(RYAN)'과 '조이(Joie)', '뉴나(NUNA)' 가 모두 참여해 올해 출시된 유모차를 비롯한 카시트, 아기 침대, 식탁 의자 등 인기 제품을 한자리에서 선보일 예정이다.

국내 1등 유모차 브랜드 '리안(RYAN)'은 스테디셀러이자 국내 유일의 회전형 디럭스 유모차로 사랑받고 있는 '스핀로얄'과 명실상부 완판 국민 유모차로 소비자들로부터 디자인과 안전성과 편리성을 인정받은 절충형 유모차 '솔로', 프리미엄 휴대용 유모차의 고급스러움이 돋보이는 '프라임라이트' 등을 선보인다.

특히 이번 부산 베이비페어를 통해 리안은 2019년 새롭게 선보이는 봄여름 화보를 처음으로 공개한다.현대적 공간의 아트 뮤지엄에서 촬영한 리안의 화보는 리안유모차의 제품 하나로도 갤러리 작품과 같이 돋보일 수 있다는 컨셉을 표현해 소비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킬 것으로 보인다.

영국 프리미엄 토탈 유아 브랜드 '조이(JOIE)'는 현재 전국 품절로 인기를 한 몸에 받고있는 스핀360은 시리즈는 물론, 신제품 디럭스 유모차 '크롬 DLX'와 토들러카시트 '볼드'의 새로운 컬러 라일락(Lilac)과 딥씨(Deep Sea)를 선보인다.

스타일리쉬한 디자인이 돋보이는 크롬 DLX는 시트분리없이 0.5초 퀵폴딩이 가능하고, 12인치 대형 바퀴와 함께 강화된 4개의 서스펜션을 적용해 안전성과 세련된 디자인을 자랑한다. 강화된 4개의 서스펜션과 볼 베어링 시스템을 통해 아이에게 전해지는 충격을 최소한으로 완화시켜주며 부드러운 핸들링을 선사해 엄마 역시 안정적인 주행감을 느낄 수 있다.

네덜란드 프리미엄 유아용품 브랜드 '뉴나(NUNA)'는 1인용, 2인용, 쌍둥이 모드 등 33가지의 다양한 모습으로 변형이 가능한 신제품 디럭스 유모차 '데미 그로우'를 선보인다. 데미 그로우는 국내 출시에 앞서2018년 세계 3대 디자인 어워드인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의 1% 에게만 주어지는 'Best of the Best' 상을 수상하며 해외에서 먼저 인정 받았다.

이와 함께 한층 밝은 컬러를 적용한 뉴나의 2019년 신제품을 대거 공개한다. 엄마들 사이에서 친환경 국민 바운서로 불리며 뉴나의 대표 제품으로 지속적으로 사랑받고 있는 '리프 커브'의 뉴 컬러인 '버치' 색상을 선보인다. 여기에 미국 유명 블로그인 'Mom's Stoller Reviews'에서 최고의 유모차로 2년 연속 1위에 선정된 디럭스 유모차 '믹스' 역시 화사한 봄 컬러로 소비자를 사로잡을 예정이다. 

또한, 세계 최초로i-Size 인증 받은 프리미엄 회전형 카시트 '레블 플러스'와 주니어 카시트 '에이스'도 2019년에 새롭게 선보인 블루 컬러의 '아스펜'과 연한 그레이 컬러의 '프로스트'를 선보이는 등 다양한 뉴나의 신제품 등을 한 자리에서 만날 수 있다.

유아용품 전문기업 ㈜에이원의 마케팅 담당자는 "이번 베이비페어를 통해 리안은 새로운 화보를 첫 공개하고 리안, 조이, 뉴나에서 최근 출시한 신제품을 직접 소개하는 자리를 갖게 되어 의미 있게 생각한다"며 "본격적인 봄 나들이 시즌을 앞두고 열리는 자리인 만큼 야외활동에 꼭 필요한 제품을 합리적인 혜택으로 만나 보길 바라며 ㈜에이원에서 준비한 특별 사은품 혜택까지 누리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유아용품 전문기업 ㈜에이원의 '리안(RYAN)', '조이(Joie)', '뉴나(NUNA)'는 I07 부스에서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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