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 스핀 360 카시트 완판 기념 '어린이 안전챌린지' 이벤트 실시

2019-03-07, 신두영 기자

영국 프리미엄 토탈 유아용품 브랜드 조이(Joie)의 회전형 카시트 '스핀 360'이 전국 매장과 온라인 전체 판매채널에서 전 제품 완판을 기록하며 뜨거운 인기를 증명했다.

이에, 조이는 스핀 360 전 제품 완판을 기념해 '어린이 안전챌린지' 이벤트를 실시한다. 영유아 교통 안전을 위해 국내 카시트 장착률 향상에 이바지해 온 조이가 이번에는 '어린이 안전챌린지' 이벤트를 통해 도움이 필요한 가정 내 영유아의 안전을 지키는데 앞장선다는 취지다.

조이 카시트를 사용하는 고객이라면 제품에 상관없이 누구나 이벤트에 참여 가능하다. 조이 카시트에 탑승한 아이들의 인증샷을 해시태그(#)와 함께 인스타그램에 공유하면 참여 포스팅 당 일정 금액이 적립되고 이렇게 모인 적립금은 카시트가 되어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가정에게 전달되어 육아의 부담을 덜어주고, 소중한 아이들의 안전도 지켜준다는 취지다.

이번에 전 제품 완판을 기록한 '스핀 360'은 국내 회전형 카시트 열풍을 일으킨 주인공이자 국내 회전형 카시트 판매량 1위를 자랑하는 제품이다. 특히, 유럽의 국제인증은 물론 '측면 충돌 테스트'까지 통과해 그 안전성을 인정 받으며 국내 깐깐한 소비자를 사로잡았다. 여기에 어떤 각도에서든 한 손으로 부드럽게 회전시킬 수 있는 편리성과 부드러운 스핀 기능 역시 스핀 360 만의 자랑이다.

조이에서 올 초 '착한가격 정책'을 시행하며 회전형 카시트 전 품목의 소비자 가격을 지난해 기준 최대25%까지 하향 조정한 것도 스핀 360 인기에 한 몫했다. 조이는 국내를 포함한 글로벌 시장에서의 성공가도 속에서 이룬 원가 절감을 소비자에게 환원하는 뜻으로 '착한가격 정책'을 연중 진행하고 있다.

실제로 스핀 360은 지난 2월 킨텍스와 코엑스에서 각각 진행된 2차례 대형 베이비페어에서 꼼꼼하게 제품을 비교하며 선택했을 소비자들의 관심을 받으며 완판을 넘어 예약 구매가 쇄도했다. 실제로 오는 4월부터 실시되는 예약 판매 물량 중 이미 50%의 판매가 완료되는 등 스핀 360의 열풍은 앞으로도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

유아용픔 전문기업 에이원의 조이 마케팅 담당자는 "조이가 전국 소비자들의 사랑을 받으며 회전형 카시트 스핀 360이 인기리에 판매되는 것에 대한 감사를 조금이나마 사회에 환원하고자 '어린이 안전챌린지' 이벤트를 기획하게 된 것"이라며 "카시트를 구매하고 싶어도 경제적 부담으로 고민했을 가정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며 나아가 우리나라 카시트 장착률 향상에 이바지 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전세계 75개국에서 사랑 받고 있는 글로벌 브랜드 조이(JOIE)는 모든 카시트 제품이 유럽의 국제인증은 물론 '측면 충돌 테스트'까지 통과해 그 안전성을 인정 받았다. 특히 조이는 국내 회전형 카시트 열풍을 주도하고 있는 베스트셀러 '스핀 360', '스핀 360 시그니처' 등의 인기에 힘입어 31만 소비자가 선정하는 2019 퍼스트브랜드대상과 포브스가 주관한 2019 최고의 브랜드 대상 카시트 대상을 수상하며 저력을 과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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