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MES 2019] 스마트테크와 바이오닉 디자인이를 갖춘 하이엔드 의자 '포핏체어' 3월 와디즈 크라우드 펀딩을 통해 국내 공식론칭

2019-03-14, 홍민정 기자

스미스웍스가 오는 3월 14일(목)부터 17일(일)까지 코엑스(COEX)에서 열리는 '제35회 국제의료기기&병원설비전시회(이하 KIMES 2019)'에 참가한다.

국내 하이엔드 워크스페이스 전문 스토어인 '스미스S3'의 개발 파트 '스미스웍스'에서 인체공학을 넘어선 차세대 바이오닉 디자인 의자 '포핏체어'를 국내에 최초로 크라우드펀딩 플랫폼인 '와디즈'를 통해 정식 론칭한다.

포핏체어는 다양한 체형에서 수집된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인간의 허리구조를 모티브로 제작되었다.

포핏체어의 바이오닉 요추지지대 디자인은 인체공학적 형태와 생체공학적 구조로 허리의 압력을 줄여주고 보호해주는 진화된 디자인을 갖춘 진정한 바이오닉 디자인의 하이엔드 의자이다.

또한, 4월중에 개발 오픈 예정인 포핏체어 전용 스마트폰앱을 이용하여 바이오닉 요추지지대 위치조절 안내, 잘못된 앉은자세 감지 알림기능, 앉은자세 유형 통계 분석, 올바은 앉은자세 설명 가이드등 대표적인 4가지의 스마트앱 기능이 탑재된다.

스미스웍스의 관계자는 "포핏체어는 크라우드펀딩에 앞서 한국인의 체형과 업무형태에 최적화하기 위해 다양한 체형과 여러 직종의 국내유저들에게 베타 테스트를 실시해 품질을 향상시켰다" 라고 설명하고 있다.

바이오닉 의자 '포핏체어'는 와디즈 크라우드 펀딩 종료 후 다양한 국내 온오프라인 채널을 통해 사무용의자,학생용의자,게이밍체어 등 다양한 대상에 적용시킬 수 있는 하이엔드 의자로 시장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와디즈 크라우드 펀딩기간은 3월14일부터 4월14일까지이다.

한편, KIMES는 1980년 첫 회를 시작으로 한국 의료산업 발전과 함께 꾸준히 성장해 온 한국 최대 의료기기 및 병원 설비 전문 전시회다. 현재 국내 의료산업은 의료 정보시스템, 초음파검사기, 영상 의학 장비, 로봇 의료, AI, 재활 의약 등 기술집약적 첨단산업으로 변모했다. KIMES는 이러한 한국 의료산업의 선진화에 일조하면서 세계적인 수준의 의료전문 전시회로 발돋움하고 있다.

참가사들은 이번 전시회에서 첨단병원시설, IT기술과 접목된 의료정보 시스템, 신속한 환자수송을 위한 자동차 산업 등 의료 산업 분야의 신기술, 신제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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