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6회 국제그린에너지엑스포] 태양광, 수소 및 연료전지, 에너지저장시스템 산업의 현재와 미래를 논하다

2019-03-15, 홍민정 기자

태양광, 수소, 연료전지 등 신재생에너지 분야의 현재와 미래전략을 살펴볼 수 있는 '국제 그린에너지 컨퍼런스'가 오는 4월 3일부터 4일까지 대구, 엑스코에서 개최된다.

이번 행사는 '태양광-미래를 말하다'라는 주제로 열리며, 글로벌 태양광 시장 동향, 기업의 고효율 저비용 기술과 국내 태양광 정책 등 다양한 태양광 산업의 트렌드와 솔루션을 한자리에서 볼 수 있다.

컨퍼런스는 대구시와 경상북도가 주최하고, 한국태양광발전학회, 아시아태양광산업협회, 한국수소및신에너지학회, 한국미래기술교육연구원, 엑스코가 주관한다. 8개국에서 60여명의 연사가 주제발표를 하는 이번 컨퍼런스는 태양광, 수소&연료전지, ESS 분야가 메인 세션으로 구성되고, 기업 이노베이션 포럼, 지역에너지 전환 세미나, 한국전기공사협회 기술세미나 등이 함께 개최된다.

특히, 올해는 정부의 신재생에너지 보급 3020정책의 기조에 발맞추어 영농형 태양광, 수상 태양광 등 미래 태양광 사업의 발전 모델이 구체적으로 논의된다. 수소와 연료전지 분야에서도 우리나라 수소경제 로드맵, 국제 표준, 수소 충전소 보급 등과 관련한 실질적인 현안들을 다룬다. 에너지저장시스템(ESS)은 최근 화재 사고로 인해 안전성 분야에 대한 논의가 활발하다. 이에 ESS 안전성 확보와 대안 모델인 이차전지 기술과 실증사례에 대해 발표하기 위해 각계의 전문가들이 대거 참여한다.

자세한 행사 내용 및 컨퍼런스 참여는 홈페이지를 통해 하면 되고 등록문의는 컨퍼런스 사무국로 하면 된다. 3월말까지 사전등록 시 등록비 할인 혜택이 제공되며, 컨퍼런스 참가자들에게는 자료집, 중식, 기념품, 그린에너지엑스포 무료입장권 등이 제공된다. 등록문의는 컨퍼런스 사무국(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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