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6회 국제그린에너지엑스포]동양연합엔지니어링 새로운 시작의 문을 열다

2019-03-15, 홍민정 기자

동양연합엔지니어링이 오는 4월 3일(수)부터 5일(금)까지 대구 EXCO 전시장에서 열리는 '제16회 국제그린에너지엑스포'에 참가한다.

주식회사 동양연합엔지니어링(前이노클래스)은 2019년 법인명을 변경하며 새로운 시작을 알렸다. 기존 신재생에너지 발전소 시공에 필요한 전문기술을 그대로 유지한채 전기공사협회에 가입하여 차근차근 실적을 쌓아가고 있다. 2018년도 수주한 계약만 70여건에 달하며, 용량으로 환산하면 40mW를 훨씬 넘는 수준이다.

주식회사 동양연합엔지니어링의 새로운 목표는 국내뿐만 아니라 세계시장에 진출하는 것이다. 현재 가나, 우크라이나, 캄보디아 등등에 법인을 설립하였으며, 각 국가 중심지에 사무실을 마련하여 공격적인 마케팅 전략을 세우고 있다.

김진성 기술이사는 신재생에너지 사업에 있어서 전문성과 책임감을 가장 중요한 자산이라고 이야기한다. 기업이 전문성이 결여되어 있으면 재대로된 발전소를 시공하기 어렵고, 책임감이 없으면 고객에게 신뢰를 줄 수 없기 때문이다. 이에 따라 동양연합엔지니어링 임직원은 사무실이 아닌 현장으로 출근하는 일이 잦다. 임직원이 직접 현장을 관리하며, 고객과의 직접적인 소통을 통해 신뢰를 쌓아가고 있다.

한편, 대구광역시, 경상북도가 주최하고 (주)엑스코, 한국전기공사협회, 한국신재생에너지협회, 한국태양광산업협회, 한국풍력산업협회, 한국수소산업협회, 코트라가 주관하는 '제16회 국제그린에너지엑스포'는 국내 최대, 아시아 3대, 세계 10대 태양광•ESS 전문전시회다. 전시 분야는 다음과 같다. △태양광 △ESS(에너지저장시스템)&배터리 △스마트 그리드 기술 △풍력 △신재생에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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