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R&PUB SHOW 2019 영상] 전통누룩과 천연재료 사용해 숙취 잡은 한국 전통주 '하향주'

2019-03-25, 신명진 기자

전통누룩과 천연재료만을 사용한 전통주 '하향주'가 3월 21일(목)부터 23일(토)까지 서울 양재동 aT센터 제2전시장에서 열린 'BAR&PUB SHOW 2019'에 참가했다.

하향주는 고전방법을 통해 비슬산 맑은 물에 유가찹쌀, 전통누룩, 인동초, 들국화, 약쑥 등을 첨가해 만든 맛과 향이 살아있는 한국의 전통주다. 하향주는 4대에 걸친 전통 주조법으로 제대로 된 술을 빚고자 노력하고 있다.

한편, 이번 전시회에는 주류업계 종사자, 바/펍 운영자, 레스토랑/외식업계 종사자, 외식업종 창업자, 수입/수출업자, 주류 제조업 종사자, 도/소매업, 유통업체 종사자, 관련 기기/설비 제조업 종사자, 기관/협단체, 기자, 일반소비자 등이 참석했다. 'KIBEX 2019(KOREA INTERNATIONAL BEER EXPO)'와 'BAR&PUB SHOW 2019'는 동시 개최됐으며 시음회, 컨퍼런스, 세미나 등 다양한 부대행사를 함께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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