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VEX 2019] '한중 환경기업 기술협력교류회', 국내 중소기업 해외 판로 개척 도와

2019-05-15, 이은실 기자

'제41회 국제환경산업기술&그린에너지전(이하, ENVEX 2019)'이 5월 15일(수)부터 5월 17일(금)까지 삼성동 코엑스(COEX)에서 열리는 가운데 '한중 환경기업 기술협력교류회'가 개최됐다.

국내 중소기업들의 해외 판로 개척을 위해 진행된 '한중 환경기업 기술협력교류회'는 15일 오후 1시 30분부터 4시 30분까지 코엑스 컨퍼런스룸 308호에서 열렸다.

한편, 올해 41회째를 맞은 'ENVEX(엔벡스) 2019'는 국내 환경기업의 해외판로와 내수시장 개척을 위해 해마다 비즈니스 장을 열어온 바 있다. 특히, 올해부터는 국제전시연합회(UFI)로부터 국제전시인증을 받아 국제적인 공신력과 글로벌 경쟁력이 확보된 상태다.

현재 전시장에는 중국, 일본, 유럽 등 19개국 240여 기업이 참가한 상태며 환경기술 및 그린에너지 분야의 기술과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또한, '제13회 한중 환경기업 기술협력 교류회'를 비롯, '발전사 환경기계 장비구매 상담회', '세미나' 등 다양한 부대행사들로 다채롭고 유익한 자리를 만들어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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