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VEX 2019] 한국환경산업기술원, '환경 R&D 성과전시회' 열어

2019-05-15, 이은실 기자

'제41회 국제환경산업기술 & 그린에너지전(이하 ENVEX 2019)'이 5월 15일(수)부터 5월 17일(금)까지 코엑스에서 진행되는 가운데,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이 '환경 R&D 성과전시회'를 열었다.

미세먼지 및 폐기물 산업과 관련된 34개 기관 및 기업의 최신 환경기술 개발 현황 및 산업육성 지원 성과물이 다양하게 소개됐다. 이는 개발현황 홍보뿐 아니라, 사업화 유망기업을 위한 개발자와 수요자간 정보 교류의 장을 열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한편, 올해 41회째를 맞은 'ENVEX(엔벡스) 2019'는 국내 환경기업의 해외판로와 내수시장 개척을 위해 해마다 비즈니스 장을 열어온 바 있다. 특히, 올해부터는 국제전시연합회(UFI)로부터 국제전시인증을 받아 국제적인 공신력과 글로벌 경쟁력이 확보된 상태다.

현재 전시장에는 중국, 일본, 유럽 등 19개국 240여 기업이 참가한 상태며 환경기술 및 그린에너지 분야의 기술과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또한, '제13회 한중 환경기업 기술협력 교류회'를 비롯, '발전사 환경기계 장비구매 상담회', '세미나' 등 다양한 부대행사들로 다채롭고 유익한 자리를 만들어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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