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VEX 2019 영상] 케이시, 레지오넬라균 1시간만에 검출하는 장비 'rqmicro' 전격 공개

2019-05-16, 홍민정 기자

케이시는 5월 15일(수)부터 5월 17일(금)까지 삼성동 코엑스(COEX)에서 열리는 제41회 국제환경산업기술&그린에너지전(이하 ENVEX 2019)에 참가해 1시간만에 레지오넬라균을 검출하는 'rqmicro' 장비를 선보였다. 

기존 레지오넬라 검출 장비의 경우, 10~15일이 걸리는 배양과정을 거침과 동시에 절차 및 분석과정에 변수와 편차가 많은 단점을 획기적으로 보안해 개발한 첨단 검출장비이다.

특히 배양 과정 없이 1시간이면 고속분석이 가능하며, 면역자기성 기술을 통해 매우 빠르게 타켓 병원체를 분리하고 특정 병원체만을 목표로 진행할 수 있다는 것도 강점이다.

한편, 올해로 41회째를 맞은 ENVEX(엔벡스)2019는 국내 환경기업의 해외판로와 내수시장 개척을 위해 해마다 비즈니스 장을 열어왔으며, 중국, 일본, 유럽 등 19개국 240여 기업이 참여해 환경기술 및 그린에너지 분야의 기술과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올해부터는 국제전시연합회(UFI)로부터 국제전시인증을 받으면서 국제적인 공신력과 글로벌 경쟁력을 확보하게 됐으며, 전시회 부대행사로는 제13회 한중 환경기업 기술협력 교류회와 발전사 환경기계 장비구매 상담회, 다양한 주제의 세미나 등을 마련해 더욱 다채롭고 유익한 자리가 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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