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VEX 2019 영상] APM, 미세 먼지 측정 장비 90%의 정확도를 끌어 올리는 'PMM304'선봬

2019-05-16, 최민 기자

APM은 5월 15일(수)부터 5월 17일(금)까지 삼성동 코엑스(COEX)에서 열리는 제41회 국제환경산업기술&그린에너지전(이하 ENVEX 2019)에 참가해 미세먼지 능력 90%까지 끌어올리는 'PMM304' 선보였다.

이 제품은 초미세먼지 실시간 측정이 가능한 장비로 일반적인 대기오염측정방식인 베타선흡수법 장비들 보다 3분 1정도의 가격대로 선보인 것이 특징이다.

미세먼지 간이측정기 성능인증제도가 오는 8월부터 시행될 예정 임에 따라 정확도가 몇 퍼센트가 되는지에 대한 발표가 나올 예정이며, 목표로 하고 있는 정확도는 90%로 기대하고 있다는 게 관계자의 설명이다.

한편, 올해로 41회째를 맞은 ENVEX(엔벡스)2019는 국내 환경기업의 해외판로와 내수시장 개척을 위해 해마다 비즈니스 장을 열어왔으며, 중국, 일본, 유럽 등 19개국 240여 기업이 참여해 환경기술 및 그린에너지 분야의 기술과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올해부터는 국제전시연합회(UFI)로부터 국제전시인증을 받으면서 국제적인 공신력과 글로벌 경쟁력을 확보하게 됐으며, 전시회 부대행사로는 제13회 한중 환경기업 기술협력 교류회와 발전사 환경기계 장비구매 상담회, 다양한 주제의 세미나 등을 마련해 더욱 다채롭고 유익한 자리가 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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