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안, 골드 프레임 유모차 '프라임라이트 골드에디션' 출시

2019-05-21, 신두영 기자

대한민국 1등 유모차 브랜드 '리안(RYAN)'이 프리미엄 휴대용 유모차인 프라임라이트에 '골드 프레임'을 적용한 한정판 '프라임라이트 골드에디션'을 에이원 자사몰과 GS SHOP을 통해 공식 출시했다.

프라임라이트는 기존 유모차에서 찾아보기 힘든 감각적인 디자인과 프리미엄 기능을 동시에 갖춘 휴대용 유모차로 출시와 함께 폭발적인 반응을 기록한 바 있다. 특히 컴팩트한 사이즈와 초경량 무게를 자랑하면서도 한 손으로 원터치 이지폴딩이 가능해 기내반입 유모차로도 인기가 높다.

또한, 가벼움과 컴팩트함만을 강조한 일부 휴대용 유모차와 달리 뛰어난 내구성과 안전성을 자랑한다. 보통 디럭스 유모차나 절충형 유모차에 적용되는 4바퀴 독립 프리미엄 서스펜션을 적용해 유모차 주행 시 발생할 수 있는 충격이 아이에게 전달되는 것을 방지하는 것은 물론 짜임새 있는 볼베어링으로 최상의 핸들링과 안정감 있는 주행을 자랑한다.

리안은 '프라임라이트 골드에디션' 출시를 기념해 에이원 자사몰과 GS SHOP에서 일주일간 파격적인 할인혜택을 진행하며 구매 고객 전원에게는 프라임라이트 전용 유모차 가방과 숄더스트랩, 유모차 전용 모기장을 증정하며 포토후기를 작성한 고객에게는 프라임라이트 전용 방풍커버를 제공할 예정이다.

유아용픔 전문기업 ㈜에이원의 리안 브랜드 담당자는 "프라임라이트는 휴대용 유모차의 편의성은 물론 탁월한 안정감을 자랑하는 유모차로 인식되어 휴대용 유모차 시장을 리딩하고 있는 가운데 리미티드 골드에디션이 그 인기를 이어갈 것으로 보인다"며 "이번 리미티드 골드에디션은 기존 제품과 차별화된 골드 컬러를 적용한 신제품으로 스타일리쉬한 엄마, 아빠에게 추천한다"고 말했다.

한편, 리안은 30년 넘게 축적된 유아용품의 전문성과 자체 기술력으로 개발된 대한민국 대표 유모차 브랜드다. 31만 소비자가 선정하는 2019 퍼스트브랜드대상과 포브스가 주관한 2019 최고의 브랜드 대상 유모차 부문 대상을 수상하며 대한민국 No 1. 유모차 브랜드로서의 위상을 공고히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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