웰모아 안마의자, B2B 시장 본격 진출… 사업영역 확장

2019-05-30, 신명진 기자

착한 안마의자 브랜드 웰모아(WELLMOA)가 기업특판(B2B) 시장 진출을 선언하며 사업영역 확장에 나선다.

웰모아는 시장 내 거품을 걷어내고 합리적인 가격과 품질 좋은 제품을 제공하면서 소비자에게 신뢰를 쌓아온 착한 안마의자 브랜드다.

그동안 B2C(기업과 소비자 간의 거래) 위주로 거래를 진행해왔지만 최근 대기업을 비롯해 일반 중소기업의 직원 복지 강화 및 워라밸 분위기 조성과 관공서, 호텔, 복지관, 헬스장, 찜질방 등 방문객 편의를 위한 안마의자 설치 사례가 늘어나면서 주요 판매 대상을 개인에서 기업체로 확장했다.

또한 이번 사업영역 확장을 발판 삼아 B2C와 B2B를 함께 아우르는 안마의자 브랜드로 거듭나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동시에 효율적인 운영과 안정적인 제품 관리를 위해 체계적인 관리 서비스를 운영하며 제휴 업체의 특성과 서비스 범위에 따라 전용 혜택, 특별 프로모션, 협찬, 이벤트 등 다양한 마케팅 전략을 선보일 예정이다.

관계자는 "최근 근무 환경 변화와 워라밸을 추구하는 사회 분위기에 따라 기업 고객들의 수요와 문의가 이어지고 있는 상황이다."라며 "앞으로 B2C 시장에 이어 B2B 시장에서도 입지를 강화하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기업제휴 관련 자세한 사항은 웰모아 공식 쇼핑몰 및 고객센터를 통해 자세히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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