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20분 힐링타임"… 웰모아, 신제품 '클라인' 발마사지기 출시

2019-06-11, 신명진 기자

생활건강용품 전문 브랜드 웰모아(WELLMOA)가 신제품 발마사지기 '클라인(HCW-10)'을 6월 출시했다고 밝혔다.

'꽃신을 신다'라는 타이틀을 건 클라인 발마사지기는 하루 15~20분의 짧은 시간만으로도 발에 쌓인 피로를 풀어주는 데 도움을 주어, 마치 꽃신을 신은 듯 한결 가벼워진 느낌을 선사한다.

투박하고 무거운 발마사지기가 아닌 콤팩트한 사이즈로 보관이 편리하기 때문에 일상생활 중 언제 어디서나 사용할 수 있는 장점이 있으며 간편 조작이 가능한 리모컨 탑재로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사용이 가능하다.

또한 어떤 곳에 배치하여도 어색하지 않게 어우러질 수 있는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도록 고급스러운 무드를 더한 핑크와 엣지 있는 블랙 두 가지 컬러로 출시되어 소비자 선택의 폭을 넓혔다.

4D 입체구조로 설계된 클라인은 부드럽게 감싸주는 공기압 마사지와 함께 3중 발바닥 롤러를 탑재하여 더욱 시원한 마사지감을 선사하며 3단계로 강도 조절이 가능해 발 전체를 자극하면서 손으로 지압하는 듯한 기분 좋은 마사지를 받을 수 있다.

여기에 사용자 컨디션에 맞게 선택이 가능한 3가지 자동모드와 온열 기능 탑재로 따뜻한 온기와 함께 릴렉스한 마사지를 받을 수 있으며 세척이 가능한 분리형 커버로 제작되어 제품을 보다 위생적으로 관리할 수 있다.

관계자는 "클라인 발마사지기는 하루 중 쌓인 발의 피로를 시원하게 풀어줄 수 있는 제품이며 디자인은 물론 기능, 내구성까지 겸비해 완성도를 높였다."라고 전했다.

한편, 제품 관련 자세한 사항은 웰모아 공식 쇼핑몰 및 네이버 스마트스토어에서 확인 가능하며 고객센터를 통해 제품 상담 및 안내를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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