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창원 생산품 전시판매전] 혁신 남자속옷 라쉬반 창원을 베이스로 글로벌 시장으로

2019-06-16, 홍민정 기자


라쉬반은 6월 14일(금)부터 16일(일)까지 3일간 창원컨벤션센터(CECO)에서 열리는 '2019 창원 생산품 전시판매전'에 참가해 스마트언더웨어를 선보였다.

라쉬반 속옷은 세계최초 특허 받은 'H실리콘 밴드'가 남성의 음경, 음낭, 허벅지를 자연스럽게 분리해 땀이 차는 것을 막아주는 3D분리구조의 '스마트언더웨어'다.

인체공학적 설계로 격한 활동 시에도 불편함 없이 활동할 수 있으며 피부 밀착감을 높인 히든 봉제 기법으로 최상의 착용감을 자랑한다.

또한 라쉬반의 소재인 텐셀(Tencel)은 유칼립툽스 나무가 원료로 환경 친화적이며 면보다 흡수성이 뛰어나고 실크보다 부드러운 촉감이 특징이다.

뿐만 아니라 천연의 항박테리아 기능을 갖고 있어 매우 위생적이다. 일본에서 개발, 특허 받은 '데오텍' 봉제사가 적용되어 강력한 소취력을 발휘한다.

한편, '2019 창원 생산품 전시판매전'은 창원시가 주최하고 창원산업진흥원이 주관한 행사로, ▲브랜드 홍보관 ▲강소기업 홍보관 ▲내 고장 식품산업관 ▲사회적 경제기업관 ▲DIY&리폼관 ▲줌마켓 등으로 구성돼 있다. LG전자, 한국 GM, 무학, 하이트진로, 몽고식품, 장모님 치킨 등 지역 대표기업과 해성 디에스, 라쉬반 코리아, 이엠텍, 대건테크, 꼬르 메꾸 시, 실버팍스, 가고파 힐링푸드 등 우수 중소기업들이 참가해 열기를 더하고 있다.

→ '2019 창원 생산품 전시판매전' 뉴스 바로가기

사진설명 : 창원생산품 전시판매전에서는 특별히 테이프컷팅 등 개막식을 하지 않고 주요 기업 지원 기관 인사들이 참가자 제품을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행사의 주관사인 창원산업진흥원 백정한 원장이 라쉬반 제품에 대한 소개를 하고 있다.

[ⓒ aving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VING 뉴스레터 신청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