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블렝, 분리형 무선 블루투스 이어폰 'M7' 출시

2019-06-17, 최영무 기자

오블렝코리아(OVLENG Korea)는 분리형으로 언제나 자유로운 무선 블루투스 이어폰 'M7'을최근 선보였다.

오블렝 무선 블루투스 이어폰 M7은 TF슬롯을 채택해 별도의 기기없이 MICRO SD카드에 MP3파일을 넣어 음악감상이 가능하다.

또한 이어폰과 블루투스 분리형 제품으로 고객이 원하는 이어폰(3.5mm지원 모든 이어폰 가능)을 연결해 사용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이 제품은 알루미늄 바디를 사용해 깔끔한 음질과 블루투스 4.2버전 채용으로 배터리 효율과 수신률을 향상시켰으며, 뛰어난 전력 감소 기술은 한번 충전으로 약 6~8시간 사용이 가능하다.

오블렝 블루투스 이어셋 M7은 손쉬운 페어링과 편리한 동작 버튼으로 스마트폰을 꺼내지 않고도 손가락 하나로 간편하게 다양한 제어가 가능하다. 고감도 마이크를 적용해 생생한 통화 음질을 경험할 수 있다. 컬러는 블랙, 화이트 2가지 색상을 지원한다.

음악 감상 중 전화가 오면 자동으로 통화로 전환돼 핸즈프리 통화가 가능하며, 장시간 편안하게 사용할 수 있는 커널 타입 이어폰으로 3가지 크기의 맞춤형 이어팁을 제공해 고객들의 사이즈에 맞춰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

오블렝코리아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연구와 개발을 통해, 고객에게 가까이 다가갈 수 있도록 고객들이 원하는 제품을 계속 국내 시장에 출시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한편, 오블렝은 블루투스 이어폰 및 블루투스 헤드폰 전문업체로 2013년도부터 시작된 제품 혁신, 연구개발과 대량 생산 체제를 갖추고 독립 마케팅을 통해 전세계적으로 시장을 확대해 나가고 있는 글로벌 업체로서, 2019년 1월부터 오블렝코리아를 통해 한국에 제품을 출시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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