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리쏘 '이데아' 안마의자는 어떤 제품?

2019-06-19, 신명진 기자

16년 전통의 국내 안마의자 브랜드 리쏘(LISSO)에서 출시한 '이데아'는 3년 무상보증 서비스를 제공하여 굳이 렌탈로 안마의자를 사용하지 않아도 사후관리에 대한 걱정을 덜어주는 제품이다.

안마의자 사용 중 가장 마모가 심한 등패드를 추가로 제공함으로써 보다 오랫동안 사용할 수 있도록 하였고 추가 등패드의 디자인 또한 기존 등패드와 다르게 디자인 함으로써 고객의 취향에 따라 선택하여 설치할 수 있도록 디자인 했다.

여기에 고음질의 블루투스 스피커가 내장되어 실내에 음악이 흐를 수 있도록 하여 별도의 거실용 스피커가 필요 없게 만들었다.

이데아 안마의자는 제품 본연의 기능에도 충실하도록 구성했다. 발바닥 롤러마사지, 탈부착이 가능한 종아리 지압돌기, 등 온열마사지 기능, 총 14종류의 자동모드, 신장 185cm의 장신도 충분히 사용이 가능한 23cm의 다리길이 조절기능, 6cm의 배후공간으로 설치가 가능하게 설계되어 공간활용도를 극대화한 슈퍼슬라이딩 리클라이닝, 조작성 및 시인성이 뛰어난 와이드 LCD리모컨과 은은한 불빛의 옆면 무드램프에 이르기까지 무엇 하나 아쉬움 없는 안마의자의 팔방미인이라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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