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mmunicAsia 2019] 크레펀, 글로벌 전자상거래 플랫폼 'ALISEON' 선봬!

2019-06-19, 최민 기자

크레펀은 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의 지원을 받아 오는 6월 18일(화)부터 20일(목)까지 3일간 싱가포르 마리나 베이 샌즈(Marina Bay Sands)에서 열리는 '커뮤닉아시아(CommunicAsia) 2019'에 참가해 글로벌 전자상거래 플랫폼 'ALISEON'을 선보였다.

미디어 콘텐츠 기반 글로벌 전자상거래 플랫폼 'ALISEON'은 인플루언서와 함께 만들어가는 글로벌 전자상거래 플랫폼으로 가간의 무역의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제품마케팅 분야에 특화돼 있다.

또한 중동 시장 내 OTT 플랫폼을 통해 약 300만 고객을 확보하고 있는 두바이 IMS기업과 조인트벤처 설립에 관한 MOU를 체결했으며, ALISEON MENA 합작법인을 통해서 MENA(Middle East & North Africa) 지역으로 확장을 꾀하고 있다.

이는 ALISEON MENA를 바탕으로 63개국 글로벌 OTT 네트워크를 통한 2백만 사용자에 대한 제품 콘텐츠가 즉시 도달이 가능하며, 22개국 2,320 리테일 로케이션을 통한 제품의 즉각적인 환산이 가능하다는 설명이다.

이 회사 관계자는 "미얀마를 비롯한 아시아 시장 바이어들은 커머셜 플랫폼 자체에도 관심이 많은 것을 느꼈다"며, "플랫폼 구축을 원하는 이들과도 의미있는 상담들이 진행되고 있는 상황이다"고 전했다. 

한편, 아시아의 주요 정보통신기술(ICT) 무역 행사로 자로 매김하고 있는 '싱가폴커뮤닉아시아'는 올해 30회를 맞아 신기술 및 엔터프라이즈 솔루션을 선보이는 'NXTAsia', 디지털 멀티미디어 및 방송 산업의 혁신적인 기술을 선보이는 'BroadcastAsia', 통신, 엔터프라이즈 및 방송기술을 위한 거대 플랫폼 'ConnecTechAsia'와 동시 개최했다.

'크래펀'의 싱가폴커뮤닉아시아 참가를 돕는 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은 전라남도 문화예술자원에 첨단 디지털 기술을 접목하고, 관련산업의 인프라 구축과 효율적 관리운영을 위해 설립됐으며 지역 정보, 문화산업 육성을 위해 갖가지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지난 2008년 개원이래, 국비사업 유치와 관련기업 육성 및 지원, ICT융복합 콘텐츠 발굴 등을 진행해온 바 있다. 또한,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아 전라남도 정보문화산업의 선순환적 생태계 구축과 지역기업의 글로벌 비즈니스를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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