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테크생활건강, 캐리어 '더 프리미엄 AI 에어로 18단 에어컨' 저렴한 전기료 사용으로 인기

2019-07-02, 신명진 기자

캐리어에어컨의 온라인 공식 인증업체 한테크생활건강(주)은 '더 프리미엄 AI 에어로 18단 에어컨(모델명: AMC16VA2PSWGH)'이 저렴한 전기료 사용으로 인해 최근 인기를 끌고 있다고 밝혔다.

이 회사 윤진수 대표는 최근 중앙일보의 '전기료 싼 에어컨 캐리어... 디자인은 삼성, AI는 LG 강점'이라는 기사를 인용해 캐리어 에어컨의 한달 전기료가 13만원대로 가장 저렴하다고 소개했다.  

삼성전자의 '무풍갤러리2'는 15만 8140원, LG전자의 '휘센 듀얼 프리미엄'은 14만 5700원, 대유위니아의 '둘레바람'은 16만 1330원, 마지막으로 캐리어에어컨의 '더 프리미엄 AI 에어로 18단'은 13만 2930원으로 가장 낮은 전기료를 사용하는 것으로 기사는 밝히고 있다.

'더 프리미엄 AI 에어로 18단 에어컨'은 디지털 혁신을 통해 한층 더 강화된 인공지능을 탑재한 것이 특징이다.

사용자의 취향에 따라 에어컨 바람세기를 18단계로 조절할 수 있는 '18단 프라이빗 에어컨트롤'에 프리미엄 인공지능 기술이 더해져 소비자들에게 차별화된 경험을 제공한다. 특히, 빅데이터 기반의 '프리미엄 AI 에어케어(PMV)'는 에어컨 스스로 실내 환경을 파악해 사용자에게 가장 적합한 실내 환경을 제공하는 기능이다.

인간에게 가장 최적화된 쾌적지표(PMV, 열쾌적도)를 기반으로 실내온도, 습도 등의 실내 환경을 통계 분석하고, 사용자가 특별히 목표 온도나 바람 세기를 설정하지 않아도 에어컨이 알아서 맞춤형 실내 환경을 조성한다.

또한, 'The Premium AI 에어로 18단 에어컨'은 사물인터넷(IoT) 기술을 기반으로 한 다양한 서비스를 지원해 제품의 모든 기능을 리모콘 없이도 AI 음성인식과 스마트폰 외부제어를 통해 손쉽게 조작할 수 있다.

인체감지 센서를 이용해 사람의 움직임이 감지되면 스마트폰을 통해 알람을 울리는 '침입 감지 기능'과 사용자가 설정한 시간 동안 움직임이 감지되지 않을 경우에 자동으로 알려주는 '무활동 감지 기능'은 독거노인이나 환자를 돌보는 가정에서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해당 제품은 환기 알람 기능을 지원해 실내 이산화탄소 농도가 일정량 이상으로 높아지면 실외 날씨 환경을 고려해 환기 시점을 알려주고, 별도로 환기 장치를 설치해 연동할 경우 자동으로 환기를 도와준다.

'더 프리미엄 AI 에어로 18단 에어컨'은 '캐리어에어컨 캐리어몰'에서 구입 할 수 있다.

한편, 한테크생활건강㈜은 캐리어에어컨 본사가 인증한 공식 직영판매 업체다. 캐리어 본사와 직거래를 통해 확보한 100% 정품만을 취급하고 있다. 제품은 캐리어가 배송, 설치, A/S까지 직접지원하고 있어 신뢰도를 확보하고 있다.

또한, 한테크생활건강은 캐리어에어컨 및 냉난방기, 와인셀러, 의류건조기, 공기청정기를 운영하고 있으며, 지속적인 나눔기업 1% 사회공헌 활동과 고객중심경영(CCM)을 선포하고, 경기도 착한기업, 경기도 가족친화 일하기 좋은기업, 경기도 유망중소기업, 기술평가 우수기업, 대한민국 산업대상, 지역복지증진 표창, 중소기업 유공자 표창을 받는 등 활발한 활동을 하는 젊고 열정적인 기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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