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류청정기=대세가전' 삼성 에어드레서, 강식당2 등장 화제

2019-07-04, 최윤호 기자

[라이프 트렌드] 1년내 구매의향 가전 1위는 '의류관리기'

의류청정기 기능 진화중삼성제품, 털어낸 먼지까지 제거

tvN 화면 캡처.

환경과 건강이 이슈가 되고 있다. 52시간 근무시대를 맞아, 먹고 운동하고 생활하는 모든 영역에 서 대세를 이뤄가고 있는 환경과 건강은 생활가전 영역에도 그대로 반영돼 의류 청정기, 공기청정기, 건조기 등 소비자들의 새로운 라이프스타일이 반영된 신(新) 가전제품들이 주목받고 있다.

특히 미세먼지 등 외부환경의 변화에 민감한 고객들 사이에서 의류 청정기는 '대세 가전'으로 꼽힐 만큼 인기를 누리고 있다.

시장조사업체 오픈서베이가 발표한 '생활 가전 트렌드 리포트 2019'에 따르면 향후 3년 내 의류관리기 구매 의향이 있다고 답한 소비자가 34.4%로 1위를 차지하며 그 인기를 입증했다.

소비자에게 주목받는 만큼 옷을 관리하는 의류 청정기의 성능도 점점 진화하고 있다. 삼성 에어 드레서는 단순히 먼지를 털어내는 것에서 그치지 않고, 미세먼지 필터를 적용해 털어낸 먼지까지 제거한다. 덕분에 옷은 물론, 제품 내부까지 청정하게 관리할 수 있다.

또한, 삼성 에어 드레서는 스팀으로 의류에 묻은 냄새를 분리하고 제거하는 기능을 넘어 냄새 분해 필터로 잔류하는 냄새 입자까지 분해해 한 번 더 악취를 제거해준다.

최근 tvN의 인기 예능 프로그램 '강식당 2'에서는 한 출연자가 삼성 에어 드레서의 탈취 기능을 사용하는 모습이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식당일을 마치고 돌아온 출연자 안재현이 기름 냄새 제거를 위해 삼성 에어 드레서로 옷을 관리하는 모습을 선보였다.

식당에서 하루 종일 일하며 음식을 만드는 프로그램 특성상 멤버들의 옷에는 기름 냄새를 포함한 각종 음식 냄새가 배거나, 양념장 등이 묻게 된다.

삼성 에어 드레서는 국내 의류 청정기 중 유일하게 의류 전용 냄새 분해 필터를 탑재해 악취를 완벽하게 제거한다. 제트 스팀으로 옷에 밴 냄새를 털어낸 뒤, 냄새 분해 필터로 제품 속에 남아 있는 냄새 입자까지 완벽하게 분해하기 때문에 털어낸 냄새가 다른 옷에 다시 배는 것을 방지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에어 드레서는 다양한 상황에 맞춘 의류 관리 스페셜 코스와 주름 관리 기능 등으로 소비자의 니즈를 깔끔하게 해결해줘 인기를 끌고 있다.

삼성 에어 드레서 관계자는 "에어 드레서는 먼지 제거와 탈취 기능뿐만 아니라 유해세균과 바이러스를 없애주는 '리얼 살균' 기능으로 집먼지진드기를 100% 박멸하고, 인플루엔자 등 각종 바이러스를 99.9% 제거해 의류를 청정하게 관리한다"라고 말했다.

[ⓒ aving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VING 뉴스레터 신청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