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대한민국 국제쿨산업전] 코리프냉동공조, 전력 절감과 온실가스 감소가 동시에 가능한 '인버터 냉각기' 선봬

2019-07-11, 취재2팀 기자

코리프냉동공조는 오는 7월 11일(목)부터 13일(토)까지 대구 엑스코에서 열리는 '2019 대한민국 국제쿨산업전'에 참가해  '인버터 냉각기'를 선보였다.

이 제품은 부하 크기에 따라 전력 소비가 제어되어 소비전력이 정속 운전 대비 40% 삭감되며 조작이 간단하다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온도의 제어 범위가 ±0.1℃로 정밀 제어가 가능하여 환경적 효과까지 지니는 고효율 냉각기로 레이저 가공기와 의료기 및 용접기 등에 사용된다.

한편, '2019 대한민국 국제쿨산업전'은 행정안전부, 대구광역시, 경상북도가 주최하며 엑스코, 대구국제폭염대응포럼 조직위원회가 주관하고 환경부, 기상청, 대구광역시교육청, 한국기상산업기술원, 한국건설생활환경시험연구원이 후원한다. 공공재, 산업재, 소비재 등과 관련한 제품들이 다양하게 전시하며, 정부 및 산하기관 정책 사업 홍보관, R&D성과 NGO 홍보관 등도 운영된다.

→ '2019 대한민국 국제쿨산업전' 뉴스 바로가기

[ⓒ aving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VING 뉴스레터 신청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