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K 2019 시즌1] 건강한친구, ICT 체감형 스마트 밸런스 트레이너 'FAVE' 전세계에 알린다

2019-07-12, 취재2팀 기자

건강한 친구는 오는 7월 18일(목) 양재동 엘타워 그랜드볼륨에서 열리는 '11th MIK(Made in Korea) 2019 Conference & Networking 시즌 I'에 참가해 스마트 밸런스 트레이너 'FAVE'를 선보일 예정이다.

㈜건강한 친구는 2015 피트니스 세계대회 TOP5 트레이너 출신 황세 돈 대표가 설립한 헬스 케어 제품 전문 제조회사이다.

2년여의 연구개발 끝에 내놓은 스마트 밸런스 트레이너 "FAVE"는 독자 개발한 모션 감지센서 "FAVE V02"를 탑재하여, 사용자의 움직임을 정확하게 파악, COP(Center Of Pressure)와 같은 전문적인 신체 밸런스 지표와 운동 관련 정보들을 제공해준다는 특징이 있다.

특히 FAVE는 모바일 앱을 통해 전문강사의 온라인 트레이닝은 물론 스마트 피트니스 앱과 총 4가지의 체감형 모바일 게임을 사용하도록 개발되어 언제 어디서나 재미있고 즐겁게 운동을 할 수 있다는게 장점이다.

사용자는 전문강사의 온라인 트레이닝과 다양한 모바일 게임, 콘텐츠를 통해 운동하고, 운동이 끝나면 모션감지센서를 통해 분석된 신체 밸런스 지표를  바로 확인하고 주기적으로 신체밸런스를 개선하기 위한 운동방법이 제시되어 지속적인 신체건강관리가 가능하다.

이외에도 두 제품 모두 별도의 스테이션 구매 없이 센서가 장착된 운동기구만 구입하면 앱 설치를 통해 본인의 스마트폰을 온라인 트레이닝과 체감형 게임 스테이션으로 사용함으로써 비용과 휴대 측면에서도 장점을 가지고 있음은 물론 언제든 HDMI 케이블 또는 스마트 미러링을 통해 가정의 TV와 연결할 수 있다.

건강한 친구의 황세돈 대표는 "체감형 헬스케어 제품 시장은 연간 3조 달러에 이르는 매우 큰 시장이지만 국내 기업의 도전은 전례가 없었다. 모션 감지센서와 체감형 콘텐츠를 융합한 스마트 헬스케어 제품과 플랫폼을 통해 글로벌 시장에서 "FAVE"라는 이름을 알리겠다."라며 "이미 부산 아이파크 프로축구단에서 선수들의 신체 밸런스 능력에 사용되고 있을 정도로 효과를 인정받은 만큼 2019년 하반기는 해외시장에서의 마케팅에 주력하겠다"라는 포부를 밝혔다.

한편, '11th MIK(메이드인코리아) 2019 시즌1'은 MWC, IFA를 비롯 연간 100여개 전시회와 미디어파트를 맺고 54개국 주요 언론사와 글로벌 뉴스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있는 'AVING NEWS'가 주최한다. 또한, Ubergizmo(미국), Geekazine(미국), YESKY(중국), Lecafedegeek(프랑스), Monsieur GRrr(프랑스), Vietnamplus(베트남), IT 동아, 스마트PC사랑, 얼리어답터, 벤처스퀘어가 글로벌 미디어 파트너로 참여한다.

이번 행사는 국내 유망 스타트업 및 중소 기업들을 온/오프라인을 통해 알리는 전시 컨벤션으로 메이저 크라우드펀딩사 상담 및 컨설팅이 운영되며, 스타트업 전문 투자사, 글로벌 미디어를 통한 홍보가 진행된다. 또, 중소기업들의 'Owned Media' 운영전략 노하우 공개와 함께 에이빙에서 진행중인 '브랜드 채널' 활용방안에 대한 소개도 있을 예정이다.

→ 'MIK 2019 Conference&Networking season1' 뉴스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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