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LLA(헬라), 대형트럭 및 버스전용 그래핀 엔진오일 첨가제 출시

2019-07-12, 최영무 기자

HELLA(헬라)의 한국 공인 대리점인 헬리테크㈜(대표 김승주)에서 대형 트럭 및 버스용 그래핀(Graphene) 엔진오일 첨가제를 12일(금) 국내 시장에 출시한다고 밝혔다.

헬라의 120년 기술력으로 탄생한 그래핀 엔진오일 첨가제는 지난 3월 28일, 서울 모터쇼에서 승용차용으로 첫 선을 보인 이후, 온라인 및 자동차용품 특판시장(손보사, 타이어)에서 100일 만에 2만 5000개가 넘게 판매돼 그 성능을 인정받고 있다.

이번에 출시한 상용차 시장의 15톤 이하 트럭 및 대형 버스용 300ml 제품에는 승용차용(250ml)에 비해 4배 이상의 핵심물질(그래핀, 산화방지, 윤활 물질)을 포함하고 있어 5만 km 이상의 지속력을 유지해 준다.

또한 친환경 에스테르 합성 기유 기반으로 만들어 용해력과 점도 유지력이 우수하며, 유해 물질의 배출이 없고, 저온 및 고온에서 뛰어난 엔진보호 성능으로 연비(8~10%) 개선 효과와 엔진 출력(5%) 향상을 체감할 수 있다.

그래핀 엔진오일 첨가제는 엔진 내벽(실린더와 피스톤)에 베어링 역할을 통해 지속적인 성능 향상을 보여주며, 소음과 진동 감소, 엔진 출력 회복, 연비 증가 등의 성능 향상을 보여준다. 또 엔진오일 교환 시에는 모두 배출돼 잔유물이 남지 않아 소비자의 선호도가 더욱 높다.

헬라테크㈜ 김승주 대표는 "120년 역사의 독일 자동차 부품회사인 헬라에서 한국 시장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있다"며, "엔진오일 첨가제 제품 외에 연료첨가제, 차량용 외장 관리제 등 품질 좋은 다양한 제품을 한국의 리테일 소비자 대상으로 계속 출시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한편, 헬라테크㈜에서는 트럭 버스전용 그래핀 엔진오일 첨가제 출시를 기념해, 지정 온라인 판매점(아민 코리아)에서 구매한 고객에게는 3만 원 상당의 승용차용 그래핀 엔진오일 첨가제를 선물로 증정한다. 프로모션 기간은 오는 8월 11일까지 이다.

[ⓒ aving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VING 뉴스레터 신청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