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TAS 2019 영상] 더유니파이, 스마트 분실방지 파우치 'WhereWear' 선보여…'분실과 도난 예방'

2019-07-12, 취재2팀 기자

더유니파이는 7월 11일(목)부터 13일(토)까지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는 '제9회 스마트 디바이스 쇼 2019 (이하, KITAS 2019)'에 참가해 스마트 분실방지 파우치 'WhereWear'를 선보였다.

'WhereWear'은 분실과 도난을 예방해주는 제품으로  파우치와 스마트폰이 20~30m 정도 떨어졌을 때 기기와 스마트폰 양쪽에서 알림이 울린다.

또한 무선으로 충전 가능하며 한번 완충되면 6개월 동안 사용할 수 있고 파우치의 위치 정보를 제공하여 분실이나 도난 시 쉽게 찾을 수 있다.

이 회사 관계자는 "장소에 따라 알림음 대신 진동으로 이용할 수 있는 무음모드를 만들 계획이다"라며 "블루투스를 이용한 많은 부가기능을 삽입할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한편, 'KITAS 2019'의 전시품목은 다음과 같다. △인공지능 디바이스 △스마트 센서 모바일 △모바일 액세서리 △VR 디바이스 △퍼스널 오디오 △사물인터넷 디바이스 △스마트 헬스케어 △어플리케이션 △스마트 카 디바이스 △Electronic Gadgets △컴퓨터 주변기기 △스마트 모빌리티 △드론 △3D 프린팅 △웨어러블 디바이스 △스마트 뷰티 디바이스 △스마트 토이 △스마트 웨어 △게이밍 디바이스 △스마트 홈 디바이스 △스마트 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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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설명 : '제9회 스마트 디바이스 쇼 2019 (이하, KITAS 2019)' 영상스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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