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남, TWS 완전무선 블루투스 이어폰 'BT-AIR' 출시

2019-07-18, 최영무 기자

오디오 전문 브랜드 아남(ANAM)에서는 TWS(Ture Wiress Stereo) 완전무선 블루투스 이어폰 'BT-AIR'를 출시한다고 18일 밝혔다.

아남 BT-AIR는 6.0mm의 고성능 다이나믹 드라이버를 채용해 주변 소음을 차단하고 깨끗한 통화음질을 제공하는 완전 무선 코드리스 블루투스 이어폰이다.

이 제품은 2시간 짧은 충전으로 5시간 연속 재생이 가능하며, 배터리 용량 400mAh의 작고 예쁜 충전 크래들을 사용해 휴대 중에 충전이 가능하다. 사용 대기시간이 100시간으로 배터리의 압박에서 자유롭다.

제품의 디자인과 색상은 화려하지 않으나 고급스러우며, 인이어(in-ear Type) 형태의 인체공학적 설계로 귀에 부담이 적고 각각 4.2g의 가벼운 무게와 컴팩트한 사이즈의 인체공학적 이어폰으로 좌우 블루투스 이어폰에서 스테레오 사운드를 제공해 입체적이고 깊이 있는 음향을 경혐할 수 있다.

아남 BT-AIR는 블루투스 V5.0+EDR은 신호 및 데이터 전송 속도를 크게 향상시킨 버전으로 수신거리 최대 10미터로, 뛰어난 음질은 물론 신호 전달이 빠르고 안정적인 전송 용량(325Bybe)및 전송 속도(2.5Mbps)를 자랑한다.

또한 한글 음성을 지원하며 오토 페어링 기능이 있어서 최초 1회 페어링후부터는 충전 크레들에서 이어폰을 빼면 자동으로 페어링 모드로 변환돼 남녀노소 누구나 손쉽게 사용할 수 있다.

이 제품은 한쪽을 사용하는 모노(MONO)방식과 양쪽을 사용하는 스테레오(STEREO)방식을 모두 지원한며, 이어폰 양쪽에 마이크가 내장돼 있어, 각각의 이어폰을 따로 사용할 수 있도록 모노 블루투스를 지원한다.

아남 관계자는 "아남 명성에 걸 맞는 프리미엄 제품을 많은 소비자들이 편리하게 TWS 블루투스 이어폰을 부담없이 사용할 수 있도록 가성비 좋은 제품을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출시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TWS 완전무선 블루투스 이어폰 BT-AIR 제품에 대한 보다 더 자세한 정보는 아남AV 닷컴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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